-GIF- 프론트 넥 챤스리 - 코바시 켄타 ▶JAPAN

피폭자 : 아키야마 쥰



상대방의 목을 프론트 슬리퍼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넘겨버리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시전자의 허리라든지 피폭자의 목에 부담이 상당히 많이 가는 기술이기 때문에 좀처럼 보기 힘든 기술이지요.

과거에 안토니오 이노키가 안토니오 드라이버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기도 했던 기술입니다.


그러고보니 타이거 넥 챤스리는 상대를 프론트 슬리퍼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들어올려서 DDT처럼 연결하는 기술이던가-_-;;

덧글

  • J-Taki 2008/05/05 04:56 #

    잘못하면 목나가겠습니다 ㅡ.ㅡ ㄷㄷㄷ
  • 삼별초 2008/05/05 08:04 #

    코바시의 힘도 무섭군요;;
  • 공국진 2008/05/05 08:12 #

    코바시는 이걸 아키야마와 싸울때만 사용한다고 하더구나^^;
  • 츤키 2008/05/05 09:21 #

    아다마스//빽바이 드롭 이던가./..? 그거랑 비슷한거같다능...
  • Emsorl 2008/05/05 12:59 # 삭제

    전자오락실 프로레슬링 게임에서 '마초 맨' 랜디 새비지로 쓸 수 있는 기술이었어요(태그 팀 경기만 할 수 있고 6명만 고를 수 있던 1980년대 중반 게임).

    하지만 방송에서 프로레슬링을 보고 나서, 수플렉스를 게임 표현의 한계로 그렇게 보여 줬나 했지요.
  • 하메츠니 2008/05/05 18:15 #

    정말 저둘은; 엄청나다는말밖에는 할수가없군요;
  • axe 2008/05/05 20:15 # 삭제

    Emsorl 님// 그냥 브레인 버스터 아니였나요..??;;;;
  • 크르 2008/05/05 22:14 #

    J-Taki 님// 시전자의 허리에도 상당한 부담이 가는 기술이지요.

    삼별초 님// 저 근육이 어디 가겠습니까. 핫핫.

    국진 형// 어쩐지;; 아키야마랑 쓸 때 밖에 안 나오더라니...

    아다마스 님// 그거랑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만.

    Emsorl 님// 저는 랜디 새비지를 안 써봐서 모르겠네요.

    하메츠니 님// 허허허허;; 싸우는 연인이라는 말이 간단히 나오는 것은 아니지요.

    액스 님// 전 랜디 새비지는 안써봐서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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