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GIF- 앨리웁(Alleyoop) - 빅 쇼


빅 쇼가 한때 사용했었던 기술입니다. 지금 사용하는지는 모름.[..]
상대를 파워밤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던지는 것이 아니라, 뒤로 넘어져서 상대의 전면부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빅쇼의 키가 대충 220cm 정도에 근접해있으니까, 상대는 그야말로 엄청난 낙차에서 떨어지게 되지요.
거의 공중에 힘껏 띄워올려진 플랩잭 수준이랄까. 역시나 프로레슬링 링 복귀 후에 쓰는 모습을 안보여주고 있네요.
이제 누구랑 대립을 갖게 되느냐에 따라서 이 기술을 보게 될지 못 보게 될지 알게 될 듯 합니다.
앨리웁(Alleyoop)은 농구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바스켓 근처에서 점프한 선수가 공중에서 공을 받아 발이 땅에 닿기 전에 곧장 슛을 쏘는 동작을 말합니다.
# by | 2008/05/07 16:34 | ▶WWE | 트랙백 | 덧글(13)









엄청난 낙차군요...;;
스맥 선역시절까지만 사용하고 그 이후(RAW 이적후 케인과 태그)엔 초크 슬램이 주력이어서 한번도 보지못했어요.
그나저나 참 오래전에 쓴 것 같습니다..
카이네스 님// 그렇군요.
츤키 님// 아주 오래 전이지요.
국진 형// 낙차가 낙차니만큼...
하메츠니 님// 저런저런;;
아무개신 님// 저도 기억이 안 납니다.
민간인 님// 흔들려야 합니까?
Emsorl 님// 글쎄요;;허허허.
우르 님// 네;; 정말 그렇습니다.
J-Taki 님// 그렇습니다.
삼별초 님// 뭐, 다른 기술도 많으니까요.
체키랍 님/ 레슬링 기술이 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