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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앨리웁(Alleyoop) - 빅 쇼

피폭자 : 크리스 캐년



빅 쇼가 한때 사용했었던 기술입니다. 지금 사용하는지는 모름.[..]


상대를 파워밤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던지는 것이 아니라, 뒤로 넘어져서 상대의 전면부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빅쇼의 키가 대충 220cm 정도에 근접해있으니까, 상대는 그야말로 엄청난 낙차에서 떨어지게 되지요.


거의 공중에 힘껏 띄워올려진 플랩잭 수준이랄까. 역시나 프로레슬링 링 복귀 후에 쓰는 모습을 안보여주고 있네요.

이제 누구랑 대립을 갖게 되느냐에 따라서 이 기술을 보게 될지 못 보게 될지 알게 될 듯 합니다.


앨리웁(Alleyoop)은 농구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바스켓 근처에서 점프한 선수가 공중에서 공을 받아 발이 땅에 닿기 전에 곧장 슛을 쏘는 동작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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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05/07 16:34 | ▶WWE | 트랙백 | 덧글(13)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5/07 16:36
요새 저 기술 쓰는걸 못봤습니다만...
엄청난 낙차군요...;;
Commented by Ky-ness at 2008/05/07 17:01
피폭자를 보니 인베이젼이군요.

스맥 선역시절까지만 사용하고 그 이후(RAW 이적후 케인과 태그)엔 초크 슬램이 주력이어서 한번도 보지못했어요.
Commented by 츤키 at 2008/05/07 17:07
심판이 쫄았군요;;

그나저나 참 오래전에 쓴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5/07 17:51
캐년의 무릎이 위험해 보여!!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5/07 17:55
정말 엄청난낙차; 착지만 안전하면 놀이기구감인데말이죠(...)
Commented by 아무개신 at 2008/05/07 18:37
최근께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에서 커트앵글한테 시전한게 가장 최근인듯 ..(언제 인지는 기억이 ...)
Commented by 민간인 at 2008/05/07 20:52
의외로 링 줄이 많이 안흔들리네요;;
Commented by Emsorl at 2008/05/07 21:18
도중에 멈추지 않고 바로 뒤로 넘어진다면…….
Commented by 우르 at 2008/05/07 21:44
기술은 굉장히 많은데 쓰는 건 은근 한정되어있는 빅쇼;;;
Commented by J-Taki at 2008/05/07 23:14
바닥을 보면서 떨어지니까 낙법이 크게 어렵지는 않을거 같지만 역시 낙차가 ㄷㄷㄷ..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5/08 09:05
2001년 이후로는 전혀 본적이 없군요
Commented by 체키랍 at 2008/05/08 11:27
낙법을 한다고해도 고통이 막심할듯...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08 16:59
타츠야 님// 너무 기술이 한정되었달까요.

카이네스 님// 그렇군요.

츤키 님// 아주 오래 전이지요.

국진 형// 낙차가 낙차니만큼...

하메츠니 님// 저런저런;;

아무개신 님// 저도 기억이 안 납니다.

민간인 님// 흔들려야 합니까?

Emsorl 님// 글쎄요;;허허허.

우르 님// 네;; 정말 그렇습니다.

J-Taki 님// 그렇습니다.

삼별초 님// 뭐, 다른 기술도 많으니까요.

체키랍 님/ 레슬링 기술이 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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