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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사이드 워크 슬램 + 임페일러(Sidawalk Slam + Impaler) - E & C

피폭자 : 로드 독



태그팀이었지만, 보통 멤버의 개인기량으로 승부를 보던 E & C의 몇안되는 더블 팀 무브입니다.[...]


엣지의 사이드워크 슬램과, 크리스챤의 리버스 DDT인 임페일러를 동시에 작렬하는 기술로,

보통은 사이드워크 슬램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DDT의 각도는 포기했다고 봐도 무방.
(애초에 크리스챤의 리버스 DDT는 각도가 초저각이긴 했습니다만, 어쨌거나.)


그래도 장발 간지 형제의 몇안되는 더블 팀 무브라는 의의 때문에(...) GIF를 만들었습니다. 네.

by 크르 | 2008/05/09 22:24 | ▶WWE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omega at 2008/05/09 23:24
음.. 오랜만에 보네요.
Commented by 미슷 at 2008/05/09 23:38
장발 크리스챤은 느무 어색해서, 차라리 지금의 Captain Charisma!가 더 나은 것도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는 최강이 된 이인조의 멋진 다구리.
Commented by 우르 at 2008/05/09 23:57
간지 형제는 뭘해도 간지!...랄까, 저 휘날리는 금발들이 정말 멋집니다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5/10 00:18
정말 간지폭풍태그팀!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5/10 07:52
간지 장발팀에게 이런 태그기도 있었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10 17:46
오메가 님// 하하하;

미슷 님// 지금은 인스턴트 클래식입니다. 캡틴 카리스마는 wwe에서 못 쓰게 해서...

우르 님// 간지 장발!!

하메츠니 님// 지금은 갈라지긴 했지만, 이때도 좋았지요.

국진 형// 네;; 개인 역량에 기대는 팀이긴 했지만요.
Commented by J-Taki at 2008/05/10 18:38
글쎄요 전 현재 짧은 머리의 클찬이 더 간지나보인다는..ㅋ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10 20:07
확실히 지금도 어울리긴 하지요.
Commented by 미슷 at 2008/05/12 15:58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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