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백 더블 언더훅 파일드라이버(Back to Back Double Underhook Piledriver) ▷프로레슬링 기술

쿠도 메구미쿠도메 발렌타인(Kudome Valentine)


리버스 고리 스페셜의 자세에서 그대로 주저앉아서 상대의 목과 척추에 데미지를 주는 기술입니다.


쿠도 메구미가 원조로 보통 쿠도 드라이버(Kudo Driver)라고도 불리며, 피폭자와 시전자의 등이 서로 맞닿기 때문에

백 투 백 더블 언더훅 파일드라이버(Back to Back Double Underhook Piledriver)라고도 부르는 기술이지요.

쉐인 헴즈버터브레이커(Vertebreaker)


북미 쪽에서 제일 먼저 사용한 사람은 제가 아는 한 쉐인 헴즈.

하지만 이 무지막지한 기술의 위험성으로 인해 WWF로 이적 후 봉인했...는 줄 알았는데

허리케인A.J. 스타일스에게


WWE에서도 쓴 적은 있더군요. 허허허허허.

참고로 버터브레이커는 만화 스폰에 나오는 괴물 녀석.

네, 이녀석입니다.

호미사이드 캅 킬러(Da Cop Killer)


현재는 호미사이드 이외엔 사용자를 찾기가 힘듭니다.(이토 아키히코도 쓰던가??)

그나마 호미사이드도 TNA에서는 거의 사용을 봉인한 듯 보이네요.[...]

요즘은 ROH랑 TNA의 사이가 다시 좋아졌다던데, ROH의 레젼드 호미사이드가 ROH에 다시 나와서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朝霧達哉 2008/05/09 22:49 #

    어? AJ가 덥덥이에서 활동 했었던가요?
    기억에 없는데...[...]
  • 어셔 2008/05/09 22:51 #

    TNA 에서 호미사이드 모습자체가 안보이는듯해요 ...
  • 이승근 2008/05/09 23:41 # 삭제

    헴즈가 이걸 북미에서 처음으로 쓰다니...

    놀라운 사실이군요.
  • 우르 2008/05/09 23:57 #

    오옷 TNA랑 ROH의 관계가 많이 회복되었나요? 희소식이군요!
  • FREEBird 2008/05/10 00:16 #

    잉? AJ가 WWE에서...? 으음...
    하긴 한동안 WWE는 그냥 우연히 방송하면 보는 정도였으니...
  • 하메츠니 2008/05/10 00:17 #

    크하아아... 정말 무시무시합니다;
  • paullondon 2008/05/10 00:53 # 삭제

    AJ는 자버였습죠...
  • 공국진 2008/05/10 07:52 #

    아아;;; 괴물 이름이었구나;;;;;
  • axe 2008/05/10 16:04 # 삭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게 좋은기술입니다...
  • 크르 2008/05/10 17:47 #

    타츠야 님// 그냥 일일 고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셔 님// 그나마 조금씩 보이더군요.

    이승근 님//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르 님//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프리버드 님// 정식계약한 적은 없습니다.

    하메츠니 님// 하하하하;

    폴런던 님// 한번인가 밖에 안 나왔지요.

    국진 형// 네;;

    액스 님// 하하하; 위험하기도 하구요.
  • J-Taki 2008/05/10 18:04 #

    ㄷㄷㄷ.. 저런 기술은 WWE에서 쓰다니..
  • 크르 2008/05/10 20:07 #

    물론 그 후로 다시 쓰는 것을 보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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