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GIF- 마성의 슬리퍼(魔性のスリーパー) - 안토니오 이노키


안토니오 이노키가 사용했던 피니쉬 홀드입니다.
뒤에서 상대방의 목을 감싸 경동맥을 조여서 서서히 기절시키는 기술이지요.
북미에서는 시간끌기용으로 많이 쓰이는 기술이지만, 이노키는 이 기술을 슈퍼 울트라 킹왕짱 피니쉬로 승화시켰습니다.
이 기술에 걸린 상대는 어떻게든 3초를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는 무지막지한 강력함을 보여줬달까요.
어쩄거나 이노키의 슬리퍼 홀드가 피니쉬로서의 설득력을 얻게 된 것은 그가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라고 합니다.[...]
# by | 2008/05/13 22:30 | ▶JAPAN | 트랙백 | 덧글(12)









하지만 프로레슬링에서는 브루터스 '바버' 비프케이크나 로디 파이퍼 정도?
우르 님// 금뱃지는 얻고 볼 일이죠.
하메츠니 님// 하하하하하;
삼별초 님// 붉은색!! 붉은색!!
액스 님// 그 장면도 구해놨습니다.[..]
피해망상 님// 권력의 힘이란 좀 대단하지요.
Emsorl 님// 현재 슬리퍼 홀드를 피니쉬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스즈키 미노루가 있군요.
천공의채찍 님// 그래서 안 쓰는 사람들도 많은 듯 합니다.
인생길 님// 저도 본 기억이 있군요.
어셔 님// 강함의 근본 원인일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