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GIF- 삼관 파워밤(三冠パワーボム) - 카와다 토시아키


1999년 1월 22일에 미사와 미츠하루와의 삼관전에서 제일 처음 나왔던 카와다의 집념의 기술입니다.
파워밤 자세에서 프랑켄슈타이너로 반격하는 상대를 그대로 잡아서
양 무릎을 꿇으면서 그대로 상대의 머리를 수직낙하시키는 극악의 기술이지요.
루 테즈가 사용했던 파워밤의 원형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그쪽은 리버스 슬램이라고 했던가-_-)
원조 밤(元祖ボム - 간소 밤)이라고도 불리는 기술입니다.
확실히 무토에게 쓴 것도 위험하긴 한데, 처음에 미사와 전에서의 임팩트가 제일 강한 것 같네요.
뭐랄까, 이렇게 일부러 들어서 찍는 것보다는, 프랑켄슈타이너를 버틴 다음에 그대로 찍어버리는 모습이 더 공포지요.
이것으로 경기를 끝낸 적은 없고 후에 에로밤이나 점핑 하이킥 - 수직낙하식 브레인버스터로 끝냈다는 점도 특이사항입니다.
# by | 2008/05/17 21:57 | ▶JAPAN | 트랙백 | 덧글(11)









'죽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죠. 후덜덜..
어셔 님// 초창기 이미지가 장난아니었지요.
이악물기 님// 툼스톤의 리버스라고 보면 됩니다. 모션 상으로만.
중딩투니 님// 이게 원형이라니...허허허.
농약 님// 그렇습니다.
국진 형// 그리고 이긴 인간도 있고;;
릭블러드 님// 정말 접수의 극한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인생길 님/ 허허허허..
하메츠니 님// 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