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토네이도 DDT(Tornado DDT)

한손으로 상대의 목을 잡고 그대로 회전하면서 시전하는 DDT입니다.
일본에서는 스윙 DDT라고 부르는데, 이 기술을 제일 먼저 사용했던 델핀의 네이밍을 그대로 사용하는 듯 하더군요.
스탠딩 상태로도 사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턴버클에서 회전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각도가 보장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무섭게 찍어버리는 인간들은 정말 장난이 아니지만)

동료의 팔뚝을 밟고 시전하는 토네이도 DDT. 어지간한 경량급이라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기본기까지 되어버린 느낌도 드네요.

경량급의 필수조건...까지 되어버린 만큼 다양한 응용들도 많이 보이는 기술입니다.
상대의 손에 깍지를 낀 채로 로프를 밟고 올라가 토네이도 DDT!!

엘 제네리코의 발상의 전환!!! 반대편에서 그대로 코너를 통과해서 토네이도 DDT를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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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7 22:15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3)









이것또한 얼마나 탄력있게 해야하는지 문제
훌륭하다 제네리코!
어셔 님// 그렇죠.
중딩투니 님// 푸나키는 이미 포기했습니다.
국진 형// 폴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라서 그랬어요~
인생길 님// 나름 균형감있는 선수지요. 자버인지 강한지 구분을 못하겠어요.[..]
Emsorl 님// 그렇군요.
하메츠니 님// 다른 기술도 많았는데, 귀찮아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액스 님// 그렇습니다.
천공의채찍 님// 저런 기술을 볼 수 있을 줄이야!
우르 님// 아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