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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브라다 인투 인버티드 DDT(Quebrada into Inverted DDT)

AJ 스타일스스타일링 DDT(Stylin' DDT)


링 안에 서있는 상대에게 라 퀘브라다 이후 그대로 목을 감고 인버티드 DDT로 이어주는 고난이도의 기술입니다.

시전자는 뒤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피폭자와의 거리와 높이조절을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은 기술이지요.


이때문인지 몰라도 전세계에서 사용자를 찾기가 힘든 기술이기도 합니다.

역시 이 기술의 대표하는 선수라면 A.J. 스타일스가 있겠군요. A.J. 스타일스의 스타일링 DDT는 그야말로 작살.


2인용이라 약간 버벅이긴 했습니다만...거리조절을 할 수 있다는 것만도 대단한 것이지요.

크리스챤 케이지에게


노 딜레이!! 각도도 작살입니다.

이시모리 타이지카즈 하야시에게


A.J. 스타일스 이외의 사용자는 이시모리 타이지 정도 밖에 없군요.

by 크르 | 2008/05/20 09:54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5/20 10:14
노 딜레이는 정말 최고야!!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1 09:16
최고의 노 딜레이!! AJ의 센스!!
Commented by Emsorl at 2008/05/20 11:07
'노 딜레이'는 처음 봤어요. 저만하면 경기 끝나도 할 말이 없는데…….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1 09:17
크리스챤이라 그런지 경기를 끝내진 못했습니다.[웃음]
Commented by 어셔 at 2008/05/20 16:04
이시모리는 뻘쭘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1 09:17
뭐,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요.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5/20 17:13
노딜레이 버젼은 피니쉬급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1 09:17
각도도 작살입니다.
Commented by 이악물기 at 2008/05/20 19:52
경이롭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1 09:17
경이로운 자니까요.
Commented by J-Taki at 2008/05/21 16:08
노딜레이가 진짜 멋있네요. 이시모리의 것은 뒤의 카즈 하야시가 뻘쭘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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