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섬머설트 넥브레이커(Standing Somersault Neckbreaker) ▷프로레슬링 기술

럭커스 뱅크 롤(Bank Roll)


상대의 목을 잡은 채로 앞으로 회전, 스윙 넥브레이커로 마무리하는 기술입니다.

상대는 목이 잡힌 채로 회전력까지 가해지는 충격을 받기 때문에, 일반 넥브레이커보다 더 큰 충격을 받게 되지요.


다만 기술의 모션이 약간 단순하다는 것이 단점.

 

존 모리슨 문라이트 드라이브(Moonlight Drive)


드디어 존 모리슨의 피니쉬에도 이름이 생겼지 말입니다.(이 기술이 스냅샷이라는 헛소문을 퍼뜨린 사람은 누구냐.)

'문라이트 드라이브'는 The Doors의 두번째 앨범, 'Strange Days'의 6번 트랙.

그러고보니 '존 모리슨'이라는 이름은 원래 The Doors의 보컬 이름에서 따온 네이밍이었지요.

크리스 히어로크레바트 커터(Cravate Cutter)


보통의 스탠딩 섬머설트 넥브레이커와는 다르게, 상대를 크레바트 자세로 잡고나서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크레바트(Cravate)에 대해서는 가까운 시일 내에 포스팅을 하기로 하지요.

덧글

  • 공국진 2008/05/22 09:17 #

    존 모리슨의 링 네임과 기술명에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 크르 2008/05/22 17:16 #

    네, 나름 간지도 나고 멋있기도 하지요.
  • Ky-ness 2008/05/22 10:56 #

    기술은 매우 단순하지만 화려한 발놀림을 자랑하는 모리슨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피니셔죠.
  • 크르 2008/05/22 17:16 #

    페이스버스터나 브레이커류 정도가 WWE에서 제일 잘 쓰일 수 있는 피니쉬가 아닌가 합니다.
  • 王者의魂 2008/05/22 12:14 #

    스냅샷은 MNM 때 쓰던 더블팀 피니셔인데 저걸 스냅샷이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군요.
  • 크르 2008/05/22 17:16 #

    네, 도대체 어디서 들었던 정보인지...
  • 어셔 2008/05/22 16:44 #

    흠 ... 스냅샷이 아니였군요 !!!!!!!
  • 크르 2008/05/22 17:17 #

    아닙니다. 간만에 WWE가 바이오그래피 갱신을 했더라구요.
  • 중딩투니 2008/05/22 17:25 #

    저도 스냅샷 으로 알고 표기했었는데 아니였군요.
  • 크르 2008/05/22 17:27 #

    어디서부터 그런 소문이 퍼진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앰비언트 2008/05/22 17:50 #

    도어즈 관련 이름이 붙은건 좋은데 제가 생각하던 라이더스 온 더 스톰은 아니라서 아쉽군요
  • 크르 2008/05/22 17:51 #

    도어즈의 앨범은 못 들어봐서... 이 기회에 음반이나 하나 사 볼 생각입니다.

    라이더스 온 스톰이라...이거 어감 참 좋군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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