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피셔맨즈 스플렉스(フィッシャーマンズ・スープレックス) - 코바야시 쿠니아키 ▶JAPAN

피폭자 : 초대 타이거 마스크



1980년대 초반에 초대 타이거 마스크에게 가장 많은 핀폴을 빼앗아 '호랑이 사냥꾼'이라 불린 코바야시 쿠니아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스플렉스로 잡은 상태에서, 남은 한 손을 허리가 아니라 다리를 잡고 넘겨버리는 기술이지요.

코바야시 쿠니아키의 것은 그야말로 일품. 호랑이를 잡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덧글

  • 앰비언트 2008/05/22 17:48 #

    역시 원조의 피셔맨이 제일 입니다
  • 크르 2008/05/23 08:28 #

    정말 깔끔하면서도 위력있어보이는 기술입니다.
  • 어셔 2008/05/22 18:03 #

    정말 호랑이 사냥꾼다운 기술
  • 크르 2008/05/23 08:29 #

    일본 위키에서는 일종의 안티 히어로라고까지 말하더군요.^^
  • 우르 2008/05/22 20:26 #

    맨손으로 호랑이를 때려잡으시는군요(응?)
  • 크르 2008/05/23 08:29 #

    장비는 그냥 맨손일 뿐!
  • 공국진 2008/05/22 20:30 #

    역시 코바야시의 원조 피셔맨즈 스플렉스는 굉장해^^
  • 크르 2008/05/23 08:29 #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삼별초 2008/05/22 21:16 #

    원조답게 깔끔하게 들어가는군요
  • 크르 2008/05/23 08:29 #

    레슬 킹덤에서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요.[웃음]
  • Emsorl 2008/05/22 22:57 # 삭제

    미국 선수들이 쓸 때는 단번에 넘기는 식이었는데 이게 원조였다니, 색다르군요.
  • 크르 2008/05/23 08:30 #

    단번에 넘기면 브릿지가 나오기가 힘들지요.

    애초에 저런 브릿지를 유지할 수 있어야 저렇게 쓸 수 있겠지만.
  • FREEBird 2008/05/22 23:10 #

    피셔맨즈 스플랙스 제대로 보는건 이번이 처음일려나...
    (예전에 미스터 퍼펙트가 썼던 피니쉬가 피셔맨즈 스플렉스였던가요?)
  • 크르 2008/05/23 08:30 #

    네, 미스터 퍼펙트가 썼던 것도 피셔맨즈 스플렉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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