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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암 DDT(Double Arm DDT)

아키야마 쥰미사와 미츠하루에게


상대의 팔을 버터플라이 록으로 잡은 후에 그대로 DDT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상대는 두 팔이 묶여서 낙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DDT의 위험성을 더욱 더 극대화시킨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전체적으로 사용자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 아키야마도 그렇게 자주 쓰는 편은 아니고.

믹 폴리랜디 오턴에게
스티비 리챠즈스티비 티(Stivie T)


이 사람들은상대는 두 팔이 묶여서 낙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DDT의 위험성을 더욱 더 극대화시킨다-

라고 보기는 좀 힘들고(...) WWE에선 DDT가 아니라 그냥 페이스버스터 수준입니다.

by 크르 | 2008/05/25 22:23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란스 at 2008/05/25 22:36
폴리꺼는 페이스버스터보다는 오히려 니버스터같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6 20:50
자신의 엉덩이도 아프구요.
Commented by J-Taki at 2008/05/25 22:58
폴리는 팔을 제대로 봉쇄하지도 않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6 20:50
말 그대로 대충 잡았습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5/25 23:00
아키야마는 확실히 들어올려 주는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6 20:50
아주 냉철하게..[..]
Commented by 어셔 at 2008/05/25 23:56
폴리는 팔을 얹은수준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6 20:51
허허허허허;;
Commented by Alex at 2008/05/26 03:00
폴리는 타격점이 자기 엉덩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6 20:51
그렇게도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05/26 08:45
폴리는 자신의 몸이 쿠션 역할을 해주니;;;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26 20:51
피폭자의 '무릎'이 걱정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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