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더블 암 DDT(Double Arm DDT)

상대의 팔을 버터플라이 록으로 잡은 후에 그대로 DDT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상대는 두 팔이 묶여서 낙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DDT의 위험성을 더욱 더 극대화시킨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전체적으로 사용자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 아키야마도 그렇게 자주 쓰는 편은 아니고.


이 사람들은상대는 두 팔이 묶여서 낙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DDT의 위험성을 더욱 더 극대화시킨다-
라고 보기는 좀 힘들고(...) WWE에선 DDT가 아니라 그냥 페이스버스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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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5 22:23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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