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프렌치 티클러(French Tickler) - 르네 듀프리 ▶WWE

피폭자 : 올랜도 조던



한때 존 시나와도 대립했었지만, 벨로시티의 제왕을 거친 다음 방출된 르네 듀프리의 기술입니다.


링 위에 다운된 상대의 머리맡에서 기묘한(....) 춤을 춘 다음에 자신의 팔뚝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기술입니다.

존 시나의 파이브 너클 셔플에 대항하는 의미로 쓰였을 때는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그 다음부터는 영...[...]


현재는 6월 6일 스맥다운 다크 매치에 푸나키랑 경기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다시 돌아올는지는 모르겠네요.

덧글

  • 朝霧達哉 2008/06/07 22:46 #

    기믹을 잘못잡아도 한참 잘못잡은것도 있었고...[그냥 언어메리칸스 2중대로 밖에 안보였습니다...-_-]
    싱글이 된 후에는 하스처럼 무관심을 이끌어내는 능력도 탁월했었죠...-_-
  • 크르 2008/06/08 16:14 #

    그래도 나름 기량은 좋았는데 말입니다;
  • 어셔 2008/06/07 22:47 #

    계속보니 정말 질리는기술 .....
  • 크르 2008/06/08 16:14 #

    한두번 보다보면 짜증이 솟아나지요.
  • 공국진 2008/06/07 22:59 #

    퍼포먼스의 엘보 드롭!!
  • 크르 2008/06/08 16:14 #

    정확히 말하면 포어암 드롭..
  • Ballin 2008/06/07 23:06 # 삭제

    프갤에서는 국경선댄스...라고 부르는 거군요. 그나저나 여담이지만 저는 르네보다 크기가 큰(?) 레슬러는 본적이 없습니다(응?)
  • 크르 2008/06/08 16:15 #

    전 순진해서 뭐가 큰(?) 것인지 모르겠군요.[웃음]
  • axe 2008/06/08 00:12 # 삭제

    푸나키~~~!!!!
  • 크르 2008/06/08 16:15 #

    푸..푸나키?!
  • Ky-ness 2008/06/08 01:16 #

    스맥 이적후에 US 챔프였던 시나와도 괜찮은 경기를 만들었고,
    라레지스탕스 멤버중에서도 가장 탄탄한 기본기와 자신을 어필하는 능력이 탁월했죠.

    허나 기회가 매번 주어질때마다 터지는 개차반같은 성격과 부상, 그리고 탈장증세...
    또한 데뷔가 프렌치 기믹이어서 그런지 부여받은 기믹도 국가관을 띈 캐릭터뿐이었지요.

    RAW 이적 후 손권수염달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뒤를 받쳐주는 노장급 선수만 있다면 메인급으로 서서히 올라가도 나쁘지 않을터.. 안타까운 유망주에요.
  • 크르 2008/06/08 16:15 #

    돌아왔을지도 모른다니 지켜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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