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디캐퍼테이션(Decapitation) - 데몰리션 ▶WWE

피폭자 : 브렛 하트



WWF의 명 태그팀 중 하나였던 데몰리션의 더블팀 무브입니다.

한명이 피폭자를 백브레이커 자세로 잡고 있으면, 파트너는 피폭자의 가슴팍에 엘보 드롭을 꽂아넣는 기술이지요.


사용이 단순하고, 임팩트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라 현재는 피니쉬 무브로 사용되는 것을 보기 힘듭니다만,

일반 더블 팀 무브로는 아직도 사랑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덧글

  • 하메츠니 2008/06/08 23:55 #

    캬.. 저고전.. 하지만 정말 획기적이였겠군요;
  • 크르 2008/06/09 21:48 #

    획기적이라고는..[..]
  • Naglfer 2008/06/09 00:21 #

    엘보우 드랍이 아니라 레그 드랍으로 쓰는 태그팀도 종종 보였었죠.
  • 크르 2008/06/09 21:48 #

    그건 빌리 건과 바트 건의 사이드와인더..
  • 이악물기 2008/06/09 02:08 #

    백브레이커로 잡은 사람이 잘 돌려주면 임팩트가 더 있는..
  • 크르 2008/06/09 21:48 #

    잘 맞춰주면 정말 좋지요.
  • FrontierJ 2008/06/09 16:13 #

    이게 썸머슬램88 이던가 90이던가 햇갈리네요..
  • 크르 2008/06/09 21:49 #

    저도 잘 모르겠군요.
  • Emsorl 2008/06/10 21:09 # 삭제

    SummerSlam `90입니다. 2:2 태그 팀 타이틀 경기로 3판 2선승제(하트 파운데이션이 유독 이런 경기에서 잘 이겼음)였고, 저 동영상은 Demolition이 1:0으로 앞서는 장면. Demolition은 Crush가 새로 들어오면서 셋이 됐는데 브렛 하트를 잡은 사람이 Smash, 뛰어내리는 사람이 Crush입니다.


    AFKN이 특이하게도 저때 SummerSlam `90보다 서바이버 시리즈 `90을 먼저 방송했기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서바이버 시리즈 `90은 느닷없이 Demolition은 쳄피언 벨트 없이 셋이 나오지(게다가 악역), 가시가 삐죽삐죽 난 어깨받이를 뒤집어쓴 선수들이 나오지 않나(리전 오브 둠), 대륙 챔피언 벨트를 미스터 퍼펙트가 아니라 처음 보는 선수가 차고 나오지 않나('텍사스 토네이도' 케리 본 에릭), 하트 파운데이션이 처음 보는 겉옷을 입고 태그 팀 챔피언 벨트를 갖고 나오지 않나, 볼셰비키는 깨진 거 같지, 군인 차림 선수가 나오지 않나(서전트 슬로터), 참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고요. SummerSlam `90 보고서야 어찌된 일인지 알았지요.
  • 크르 2008/06/11 21:08 #

    그랬었군요- 전 AFKN은 자주 보진 못했기에..
  • 공국진 2008/06/11 18:03 #

    피폭자가 무게에 눌려 튕기는 것이 압박이었지^^
  • 크르 2008/06/11 21:09 #

    확실히 떡대들이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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