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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플런지(Pepsi Plunge) - CM 펑크

피폭자 : 제이 브리스코



'인디의 왕자'이자 현재의 머니 인 더 뱅크인 CM 펑크의 인디시절의 궁극기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탑로프에서 시전하는 더블 언더훅 페이스버스터.

시전자의 무릎에 상당한 부담이 가서 걱정되기는 합니다만, 피폭자의 데미지에 비하면 감수할 수 있는 정도이지요.


경기 막판이 이 기술이 터질 시기가 되고, 탑로프에서 상대편과 펑크가 공방을 갖고 있으면 저절로 이 기술을 기대하게 됩니다.

....제이 브리스코는 무슨 더블 언더훅 파일드라이버를 맞는 것처럼 접수를 해줬군요.(CM 펑크가 높이 들어올린 까닭도 있지만)

테이블에 작렬한 펩시 플런지.

세컨드 시티 세인츠의 동료들이 아래에서 크리스토퍼 다니엘스를 받쳐줬습니다.[..]

by 크르 | 2008/06/18 09:42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20)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6/18 10:00
WWE에서는 도저히 쓸 수 없는 기술이죠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19
허허허허...HHH가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6/18 11:23
테....테이블에까지 썼구나!!

저항할 수 없는 다니엘스가 불쌍해보여~~~~~~!!!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19
저 경기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Commented by axe at 2008/06/18 13:01
브리스코에게는 고각~~!!!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19
좀 고각입니다.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6/18 15:08
HHH가 존재하는한 WWE에선 볼수 없겠죠 (안전성 문제와 접수도 있겠지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19
그렇지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06/18 16:45
제이는 접수가 무섭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19
브리스코도 괴물..
Commented by 어셔 at 2008/06/18 18:45
뜨헉 ! 역시 cm펑크의 최고기술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19
봉인기로 넣어줬으면 하는데, 역시 그럴 일은 없겠죠;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6/18 19:13
아~~악 제 무릎이 아파오는듯........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19
허허허허허..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6/18 23:06
정말 무릎데미지도있지만 피폭자는 확실히죽어나가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19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Ballin at 2008/06/19 00:02
제이 저..저거(...)

와일드 페가수스의 설붕식 툼스톤을 보는거같아!(.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1:20
두두둥!
Commented by 이스칸달 at 2008/06/30 00:27
이래서 트리플H 피니쉬는 개사료가 된건가...
Commented by zzzz at 2008/07/17 07:23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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