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샌드위치식 래리어트(サンドイッチ式ラリアット) - 류겐포

피폭자 : 스턴 한센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 대활약한 텐류 겐이치로와 아수라 하라의 태그팀, 류겐포(龍原砲)의 합체기입니다.


상대의 앞뒤에서 동시에 래리어트를 날리는 심플한 기술이지요.

하지만 텐류 겐이치로나 아수라 하라 모두 한덩치하기 때문에 기술의 임팩트는 그야말로 일품!!!


이후에 No Fear의 크로스 봄버 등이 나오긴 했지만, 역시 류겐포의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크르 | 2008/06/18 21:15 | ▶JAPAN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츤키 at 2008/06/18 21:26
저기에 JBL이 끼면...끔찍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8:00
JBL.....생각만 해도 무섭군요. [..]
Commented by 우르 at 2008/06/18 21:37
크로스 봄버!! 란 명칭이 좀 더 익숙하긴 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8:00
근육맨 때문에..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6/18 21:38
저 다음에 나온 샌드위치 연수베기도 류겐포 최고의 무기 중 하나였지^^.

.....그런데 보고있으니 오와시 & 콘도의 합체기인 류겐포를 다시 보고 싶어져~~~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8:00
샌드위치 래리어트에 이어지는 샌드위치 연수베기!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6/18 23:05
임팩트가아!!!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8:00
훌륭합니다
Commented by 어셔 at 2008/06/18 23:53
역시 임팩트가 최고네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8:01
역시 덩치들이 써야...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6/19 14:15
한센이 쓰러지지 않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9 18:01
한센이니까요.[응?]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