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언더훅 플립 파일드라이버(Double Underhook Flip Piledriver) - 테디 하트 ▶북미인디

피폭자 : 호리구치 겐키



테디 하트가 WSX에서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넣고 더블 언더훅으로 두 손을 고정한 다음

그대로 앞으로 점프해서 더블 언더훅 파일드라이버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애초에 테디에게서 피티 윌리엄스 정도의 무게감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근육도 딸리고-_-)

왠지 모르게 정말 가볍게 들어간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기술을 시전하기 전 점프로 반동을 줬기 때문이 아닐까나요.


때문인지 에피소드 10회 동안 이 기술로 경기가 끝난 적이 없음. 그냥 셋업 무브입니다.[...]

이상하게 너무나도 가볍다는 위화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나만 그런가??!

덧글

  • 공국진 2008/06/19 11:44 #

    세.....셋업이었어!?

    왔 더어어어어!
  • 크르 2008/06/20 08:44 #

    결국 피니쉬는 오픈 하트 서져리..
  • 천공의채찍 2008/06/19 14:20 #

    낙법 치기가 정말 어려울텐데...접수자가 매우 돋보이는군요.
  • 크르 2008/06/20 08:44 #

    피폭자는 배려도 안하는 녀석입니다-_-;
  • 삼별초 2008/06/19 15:47 #

    ...,피니셔가 아니고;;
  • 크르 2008/06/20 08:44 #

    허허허허허..
  • 어셔 2008/06/19 19:47 #

    역시 위험한 인간 ...
  • 크르 2008/06/20 08:44 #

    그렇지요.
  • 옆집 아저씨 2008/06/19 23:41 # 삭제

    제게 셋업이면 피니쉬는 엄청난게..... ㅎㄷㄷ
  • 크르 2008/06/20 08:44 #

    피니쉬는 공중기입니다.
  • 하메츠니 2008/06/19 23:45 #

    호, 호리구치?!!? 가 더 놀랍습니다;
  • 크르 2008/06/20 08:44 #

    허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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