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2일
레인 오브 테러(Reign of Terror) - 루서 레인즈


한때 커트 앵글의 꼬붕으로 바샴 브라더스, 언더테이커 형님과도 대립을 펼쳤던(...) 루서 레인즈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뒤에서 리버스 DDT 자세로 상대를 잡고 회전시켜 커터로 연결하는 롤링 커터랑 비슷하긴 한데
중간에 목이 빠져버려서 이건 DDT인지 페이스버스터인지, 아니면 넥브레이커인지 구분이 애매모호한 기술이지요.
어찌되었거나 이 기술을 쓸 일도 별로 없었으니 진실은 저 너머에.
레인 오브 페인이라는 싯아웃 사이드 파워슬램도 썼다는데, 본 적이 없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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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2 17:43 | ▶WWE | 트랙백 | 덧글(19)









아, 그리고 저 GIF 첫 장면에서 루서 레인즈가 잠깐 브록 레스너로 보였어;;
(이....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