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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오브 테러(Reign of Terror) - 루서 레인즈

피폭자 : 눈지오



한때 커트 앵글의 꼬붕으로 바샴 브라더스, 언더테이커 형님과도 대립을 펼쳤던(...) 루서 레인즈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뒤에서 리버스 DDT 자세로 상대를 잡고 회전시켜 커터로 연결하는 롤링 커터랑 비슷하긴 한데

중간에 목이 빠져버려서 이건 DDT인지 페이스버스터인지, 아니면 넥브레이커인지 구분이 애매모호한 기술이지요.


어찌되었거나 이 기술을 쓸 일도 별로 없었으니 진실은 저 너머에.

레인 오브 페인이라는 싯아웃 사이드 파워슬램도 썼다는데, 본 적이 없으니 패스.[...]

by 크르 | 2008/06/22 17:43 | ▶WWE | 트랙백 | 덧글(19)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6/22 19:07
....혹시 일부러 빠트리는 거였을까;;?

아, 그리고 저 GIF 첫 장면에서 루서 레인즈가 잠깐 브록 레스너로 보였어;;
(이....이거!)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1
머리 색깔이 다릅니다.[..]
Commented by Ballin at 2008/06/22 19:26
아 이아저씨...이 아저씨도 뇌의 저편에서 잊혀져가고 있었(..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2
저는 제 고등학교 때 친구가 이 사람을 나름 좋아했기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인생길 at 2008/06/22 19:49
존재감 없던 SD!의 미들카터 중 한명 ... 흐흑..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2
울 필요도 못 느끼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6/22 20:17
누굽니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2
그냥 앵글 꼬붕이었다능.[..]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6/22 20:20
오랜만에 보는군요; 왠지모르게 덩치등이 브록과같아서 기대했었습니다만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2
하지만...
Commented by 우르 at 2008/06/22 21:15
오래간만에 보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2
허허허허허..
Commented by 중딩투니 at 2008/06/23 00:08
커트앵글 스테이블이 생각나네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2
GM도 하고 그랬었는데..
Commented by Naglfer at 2008/06/23 02:05
기술 이름은 참 잘 지은 것 같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2
아하하하하;
Commented by Ky-ness at 2008/06/23 08:12
롤 오브 다이스 라는 이름이 붙어 유명해진건 아마 이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3 18:03
롤 오브 다이스는 아마 르노가 사용하던 이름일 겁니다.
Commented by 울릉도동남쪽 at 2008/09/18 16:34
지금은 부동산을 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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