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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은 기분이지만 아직 모르지 잡담


1. 병원에 가는 날은 6월 27일!! 과연 이때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을지 두근두근.

이제 약먹기도 귀찮아요- 병원 약값에 드는 돈도 장난이 아닌데 말이지요.


2. 아침부터 과제에 쩔어있습니다. 뭐, 내일 자정까지 하는 것이니까 지금은 여유 여유.


3. 과제 하나 때문에 지금 세워뒀던 계획들이 전부 보류 상태.

으아아악, 어쩔 수 없지요. 성적이 중요하지, 내 계획이 중요한가.


4. 이번 방학 때는 워드 1급이나 따놔야겠어요. 어릴 때에 좀 따둘 것을 그랬나-_-;;


5. 그외에도 토익 공부도 해야지, 그림 연습도 해야지- 과외 자리도 구해야지- 뱃살도 빼야지-

이것 다 하면 방학이 금방 끝나있을 것 같긴 하군요.


6. 어찌되었건 지금은 과제모드. 차근차근히 해서 내일 오후 5시까지 끝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약속이 있거든요. 네.


7. 여름이구나. 머리를 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잠자리에 들 때 베게에 머리를 대면 짜증부터 솟구친다능.[...]


8. 아아아악- 아주리ㅠ


9. 어쨌거나 과제 중에도 잠깐잠깐 블로깅하러 출몰할 듯 합니다.

뭐, 블로거가 다 그렇지 뭐.


10. 좋은 하루보내시길!!!

크르릉의 부활!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올리진 않겠습니다. 포스팅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뭐, 다른 이유도 있긴 하지만 그건 나중에 밝히기로 하지요.

by 크르 | 2008/06/23 09:56 | 트랙백 | 덧글(22)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6/23 10:05
크르릉의 부활!?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후후후후후..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6/23 10:12
과제 열심히 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하고 있어요ㅠ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6/23 10:28
으아아악 아주리 T_T.. 아쉬웠습니다.
오오옷 크르릉이 돌아오셨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땡스~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06/23 10:50
오옷 크르릉이 부활했군요.
과제 열심히 하시고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미칠 지경입니다. 네.[..]
Commented by 소이 at 2008/06/23 12:01
저처럼 0.5mm로 깔끔하게 밀어서 군인의 기분을 느껴보시는건 어떠신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아니, 그건 좀...
Commented by 우르 at 2008/06/23 12:07
크르릉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크르릉!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6/23 12:07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르릉 부활!! 과제 열심히 하세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인생길 at 2008/06/23 16:32
크르릉의 부활이란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이런 겁니다.
Commented by 이악물기 at 2008/06/23 19:08
여자친구 생겼나보네요.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아니, 무슨 소리를..[..]
Commented by SCV君 at 2008/06/23 21:16
크르릉의 부활!!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2
부활!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6/23 23:12
과제 파이팅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4 09:13
감사합니다만, 아직 안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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