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완치 판정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은 기분이지만 아직 모르지 잡담

1. 병원에 가는 날은 6월 27일!! 과연 이때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을지 두근두근.
이제 약먹기도 귀찮아요- 병원 약값에 드는 돈도 장난이 아닌데 말이지요.
2. 아침부터 과제에 쩔어있습니다. 뭐, 내일 자정까지 하는 것이니까 지금은 여유 여유.
3. 과제 하나 때문에 지금 세워뒀던 계획들이 전부 보류 상태.
으아아악, 어쩔 수 없지요. 성적이 중요하지, 내 계획이 중요한가.
4. 이번 방학 때는 워드 1급이나 따놔야겠어요. 어릴 때에 좀 따둘 것을 그랬나-_-;;
5. 그외에도 토익 공부도 해야지, 그림 연습도 해야지- 과외 자리도 구해야지- 뱃살도 빼야지-
이것 다 하면 방학이 금방 끝나있을 것 같긴 하군요.
6. 어찌되었건 지금은 과제모드. 차근차근히 해서 내일 오후 5시까지 끝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약속이 있거든요. 네.
7. 여름이구나. 머리를 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잠자리에 들 때 베게에 머리를 대면 짜증부터 솟구친다능.[...]
8. 아아아악- 아주리ㅠ
9. 어쨌거나 과제 중에도 잠깐잠깐 블로깅하러 출몰할 듯 합니다.
뭐, 블로거가 다 그렇지 뭐.
10. 좋은 하루보내시길!!!
크르릉의 부활!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올리진 않겠습니다. 포스팅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뭐, 다른 이유도 있긴 하지만 그건 나중에 밝히기로 하지요.
뭐, 다른 이유도 있긴 하지만 그건 나중에 밝히기로 하지요.
# by | 2008/06/23 09:56 | 트랙백 | 덧글(22)









오오옷 크르릉이 돌아오셨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과제 열심히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