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Came from Japan - 알렉스 쉘리 ▶북미인디

피폭자 : 불명



알렉스 쉘리가 사용했던 드라이버 계열 기술입니다.


우선 상대의 팔을 크로스시킨 후 한 손으로 고정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상대의 다리를 피셔맨처럼 안에서 잡고 들어올려서 머리부터 수직낙하시키는 기술입니다.


어째서 기술 이름이 It came from Japan(일본에서 왔어yo)인지는 불명.

다크니스 드래곤 드라이버랑 모션이 비슷하긴 한데 아마 여기에서 따왔을지도 모르겠군요.


참고로, It Came from Japan II라는 기술도 있는데 이것은 이노우에 와타루의 스터게링 블로우랑 동형.

덧글

  • 공국진 2008/06/24 20:35 #

    앗! 1과 2가 따로 있었구나!!
  • 크르 2008/06/25 15:50 #

    네;; 따로 있어요.
  • 인생길 2008/06/24 21:17 #

    대략 2는 무슨 기술인지 잘 모르겠군요;;
  • 크르 2008/06/25 15:50 #

    스터게링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 우르 2008/06/24 22:59 #

    아무튼 일본산 기술이라는 거군요';;;
  • 크르 2008/06/25 15:50 #

    그렇죠;
  • 하메츠니 2008/06/24 23:23 #

    혹시나 일본에서 만들어서일까요(...)
  • 크르 2008/06/25 15:51 #

    아마도요.
  • Ballin 2008/06/24 23:28 # 삭제

    왠지 제가 상상했었던 기술과 비슷합니다....라지만 개인적으로는 쉘 쇼크가 더 좋군요!
  • 크르 2008/06/25 15:51 #

    이미지가 남아있어서 그래요.
  • Naglfer 2008/06/25 00:08 #

    스맥다운5 에서 저것과 비슷한 기술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그걸 제외하더라도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기술이네요.
  • 크르 2008/06/25 15:51 #

    스맥다운 5에는 아마 드래곤 드라이버라는 이름이었을 겁니다.
  • 울릉도동남쪽 2008/08/10 16:45 # 삭제

    팔안 꼬으면 피셔맨즈 드라이버랑 다를점이...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