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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티드 더블 언더훅 페이스버스터(Inverted Double Underhook Facebuster)

크리스챤 케이지 언프리티어(Unprettier)


상대의 등 뒤에서 상대의 팔을 더블 언더훅으로 고정한 후 그대로 반바퀴 회전하여

상대의 얼굴이 바닥을 향하도록 한 다음 그대로 주저 앉으면서 상대의 안면을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입니다.


강력하긴 합니다만 기술 시전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들어가는 상황이 작위적이라는 비판도 많은 기술이지요.

대표적인 사용자로는 크리스챤 케이지가 있으며, 요즘은 크리스챤 케이지 이외엔 사용자를 찾아볼 수가 없군요.

사모아 죠에게


캔디스 미쉘 캔디래퍼(Candywrapper)


크리스챤이 WWE에서 사라지고 나니까 캔디스 미쉘은 얼씨구나하고 자신의 피니쉬로 장착.

사실 눈지오가 인디 시절에 사용하던 피니쉬였지만, 디바보다도 낮은 위상에 안습...이랄까요.[....]

제이슨 크로스아이돌라이져(Idolizer)


탑로프에 올라간 채로 상대의 팔을 더블 치킨윙으로 고정한 다음 앞으로 회전해서 페이스버스터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나름 신선하긴 했는데, 제이슨 크로스- 이 선수가 별로 빛을 보지 못한지라..[...]

by 크르 | 2008/06/24 20:38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6/24 20:47
게다가 TNA 국내 해설진들도 '저걸론 시합이 끝나진 않죠!'라고 하는 말까지 했었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5 15:54
,....그건 좀 심한 말이군요![.]
Commented by 츤키 at 2008/06/24 22:15
그러고보니 이것 참 기술명 길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5 15:55
분류를 하다보니..
Commented by 우르 at 2008/06/24 22:58
캔디스가 얼른 돌아와야 WWE에서 볼 수 있겠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5 15:55
그나마 쓸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6/24 23:22
역시 이기술은 크리스찬의 이미지가 너무강해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5 15:55
WWE의 영향이 너무 큰 겁니다.
Commented by Ballin at 2008/06/24 23:26
크리스챤은 너무 고각으로 써서 DDT로 들어갈떄도 많지요. 덥덥이에서 거의 유일하게 원본보다 위험하게 쓴 선수일듯(...)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5 15:55
원본이 누구 것인지 아시나요?
Commented by Naglfer at 2008/06/25 00:10
아이돌라이저는 시전자의 엉덩이가....

으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5 15:55
감수해야 합니다. 네.[..]
Commented by ss at 2008/06/25 08:42
아무리 봐도 팔이 제압이 안됬는데(팔이 잡혔다기 보단 잡았는데) 왜 맞을까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25 08:43
어째서 레슬러는 로프에 던져지면 다시 돌아올까요?와 정답이 같은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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