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인버티드 더블 언더훅 페이스버스터(Inverted Double Underhook Facebuster)

상대의 등 뒤에서 상대의 팔을 더블 언더훅으로 고정한 후 그대로 반바퀴 회전하여
상대의 얼굴이 바닥을 향하도록 한 다음 그대로 주저 앉으면서 상대의 안면을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입니다.
강력하긴 합니다만 기술 시전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들어가는 상황이 작위적이라는 비판도 많은 기술이지요.
대표적인 사용자로는 크리스챤 케이지가 있으며, 요즘은 크리스챤 케이지 이외엔 사용자를 찾아볼 수가 없군요.


크리스챤이 WWE에서 사라지고 나니까 캔디스 미쉘은 얼씨구나하고 자신의 피니쉬로 장착.
사실 눈지오가 인디 시절에 사용하던 피니쉬였지만, 디바보다도 낮은 위상에 안습...이랄까요.[....]

탑로프에 올라간 채로 상대의 팔을 더블 치킨윙으로 고정한 다음 앞으로 회전해서 페이스버스터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나름 신선하긴 했는데, 제이슨 크로스- 이 선수가 별로 빛을 보지 못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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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4 20:38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4)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