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혼즈 오브 에리스(Horns of Aries) - 오스틴 에리스


지금은 ROH의 해설자들도 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라고 부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저 이름이 간지입니다.
그냥 앞으로 브릿지하면서 상대의 턱을 당기는 기술이라면 MIKAMI가 쓰는 스팅거와 같이 임팩트가 별로 없었겠지만(...)
역시 기술을 시전하기 전이나 시전 도중에 사용하는 무자비한 니 스트라이크가 이 기술의 매력이겠지요.
자신의 좋은 운동능력을 전부 상대의 머리에 무릎을 맞추는데 사용하는 것 같은(...) 탄력적인 모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라스트 챤스리라고 부르는 이유는, 아마 프론트 넥 챤스리에서 앞으로 넘어가서 브릿지를 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추측중.

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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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5 16:19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6)









그리고 일반 낫 굳히기나 스틍기와도 다른 점이라면.....역시 어깨까지 잡아서 확실하게 허리에 데미지까지 주는게 아닐까 싶어^^
저 악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