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클레메이션 포인트(Xclamation Point) - 세이비어 ▶북미인디

피폭자 : 존 월터스



로우 키를 이기고 2대째 ROH 챔피언이 되었었던 세이비어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솔직히 정정당당하게 하면 로우키가 질 짬밥이 안되는데,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방해 공작이 있었지요. 네)


450 스플래쉬로, 여기에선 장외 테이블 위에 존 월터스를 눕혀놓고 그대로 스프링보드의 반동을 이용해서 덮쳐버렸습니다.

솔직히 세이비어가 그냥 잘 하긴 하는데 존재감이 워낙 부족해서(....) 이런 장면을 보여줘도 다른 선수들처럼 환호를 못 받더군요.


어쨌거나 이 선수나 존 월터스나 지금은 뭘 하는지 알 수도 없습니다.[...]

덧글

  • 삼별초 2008/07/01 07:46 #

    실력이 좋은데 환호를 못받는건 눈물이 흐를뿐이죠;;;
  • 크르 2008/07/01 21:30 #

    어쩔 수 없습니다.[...]
  • 천공의채찍 2008/07/01 09:02 #

    작년인가 한번 RoH에 땜빵으로 나온 적은 있었죠;;
  • 크르 2008/07/01 21:30 #

    하지만 그 후엔 또..[..]
  • 공국진 2008/07/01 18:33 #

    아하;; 다니엘스때문에 챔피언이 된거였구나;
  • 크르 2008/07/01 21:30 #

    네;;
  • 2hc4ever 2008/07/01 20:05 # 삭제

    경기하는지도모르겠더군요;;
    그나저나 전 세이비어 선수만 보면 린킨파크의 마이크 시노다 씨가 생각나더군요 [. . . . . . . . . .]
  • 크르 2008/07/01 21:30 #

    마이크 시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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