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드래곤 스플렉스 - 캐틀 뮤틸레이션(Dragon Suplex - Cattle Mutilation) - 브라이언 다니엘슨


'아메리칸 드래곤' 브라이언 다니엘슨의 기막힌(...) 연계기입니다.
한때 피니쉬 홀드였던 드래곤 스플렉스를 시전한 후, 상대가 폴에서 벗어나면
다시 두 팔을 더블 치킨윙으로 고정한 후 그대로 앞으로 브릿지를 해서 캐틀 뮤틸레이션으로 이어주는 기술이지요.
브라이언 다니엘슨은 이런 형태 외에도 타이거 스플렉스 후에 그대로 캐틀 뮤틸레이션으로 연결한다던지
백드롭이나 저먼 스플렉스 후에도 연결한다던지 하는 '하여간 넘기기만 하면 이어줄 수 있는' 연계를 자주 사용합니다.
요즘은 트라이앵글 쵸크의 비중을 늘려서 사용빈도가 좀 적어지긴 했습니다만,
캐틀 뮤틸레이션은 여전히 브라이언 다니엘슨을 대표하는 피니쉬 홀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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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1 21:50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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