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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레그 드롭(Diving Leg Drop)

사이코시스A.J. 스타일스에게


탑로프에 올라가 링 위에 다운되어 있는 상대에게 레그 드롭을 꽂아넣는 기술입니다.

시전이 간단하고 모션이 상당히 단순하지만, 데미지는 확실하게 뽑아낼 수 있는 기술이지요.


길로틴 레그 드롭(Guillotine Leg Drop)이라고도 불리는데,

일본에서는 목에 떨어뜨리는 레그 드롭을 전부 길로틴 드롭으로 부르지만,

미국에서는 로프에 걸쳐놓고 쓰는 레그 드롭이나 이런 다이빙 레그 드롭 만을 길로틴 레그 드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용자도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대표적인 사용자를 꼽으라면 사이코시스와 모하메드 요네를 들 수 있겠군요.

모하메드 요네키쿠치 츠요시에게


'갑니다, 손님 여러분!!"이라고 외친 다음 시전하는 모하메드 요네의 다이빙 레그 드롭.

근육 버스터와 함께 요네의 주력 피니쉬 홀드입니다.

제프 하디 크리스챤에게


젊었을 적엔 이런 사다리 응용도 보여줬었는데, 지금은 래더 매치도 거의 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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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07/04 10:08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7/04 10:30
제프는 그나마 가장 최근이 작년 레슬매니아 머인뱅인가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09:15
기억도 안 나는군요.[...]
Commented by alex at 2008/07/04 11:21
모하메드는 무게감도 그렇지만 모션이 깔끔하네요
거기다가 저기서 바로 핀으로 들어가다니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09:15
세컨 로프에서 써서 낙차가 좀 작은게 흠입니다만.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04 14:16
그런데 요즘은 요네가 대사를 외치는걸 못봤어^^;;

설마....변심한거냐 요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09:15
에엣, 진짜요~?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7/04 22:58
사다리를 꼭 잡고있는 맷 하디에게서 형제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09:15
역시 저런 것이 중요하죠-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04 23:53
개인적으로는 맷 하디의 다운폴이 가장 익숙합니다. 역시 WWE의 영향력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09:16
인지도에서 엄청난 차이니까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05 00:43
역시 제프간지 하악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09:16
아하하하;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7/05 18:51
매트하디 선수가 올라갈때 "아!!!!!" 외칠때는 해설자분들이 다운로드 중인가요?! 라고 한기억이있내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19:40
맷하디 버젼 1.0...[..]
Commented by 선공의채찍 at 2008/09/15 21:54
크르님 덕분에 한번 웃네요 ㅋㅋ 맷하디 버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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