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다이빙 니 드롭(Diving Knee Drop)

안토니오 이노키후지나미 타츠미에게


탑로프로 올라가서 링 위에 다운되어 있는 상대에게 니 드롭을 날리는 기술입니다.

시전이 간단하고, 위력이 강하긴 하지만 시전자의 무릎에도 무리가 가기 때문에 사용자는 적은 편입니다.

마카베 토기 킹콩 니 드롭(キングコング・ニードロップ)


개인적으로 상당히 구리다고 생각하는 마카베 토기의 다이빙 니 드롭.

신 피니쉬도 하나 만들었으니 더이상 이 기술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군요.[...]

더그 윌리엄스 봄 스케어(Bomb Scare)

CM 펑크사모아 죠에게


간혹 가다가 이런 형태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by 크르 | 2008/07/05 00:23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7)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05 00:41
사실 마카베는 킹콩의 이름을달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20:12
얼굴은 험상궂은데..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05 07:25
구리다!! 장....아니 마카베!!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20:12
그 뒤의 말은..
Commented by Cactus™ at 2008/07/05 10:30
과거에는 마무리로도 자주 쓰였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20:14
위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7/05 11:27
펑크는 인디시절 기술이 대부분이 무릎을 희생하는 기술이 많았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20:14
많이 쓰진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Naglfer at 2008/07/05 12:13
CM 펑크는 나중에 나이먹으면

비올 때 고생 좀 할겝니다[웃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20:14
어허허허허;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7/05 16:58
퍼. .펑크선수는대체. 펩시플런지 부터 해서 무릎이 무슨철근콘크리트인걸까요 [. .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20:14
참고 쓰는 거겠죠??^^;;
Commented by 앰비언트 at 2008/07/05 17:25
마카베의 신 피니쉬는 슬램기라 지금의 니 드랍보다는 낫지만

역시나 구리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냥 심판이 안볼때 체인 래리어트를 쓰는게 가장 좋을거 같아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20:14
...그렇군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05 19:08
마카베의 저것은 그나마 저 GIF에서는 잘들어간거 같네요(.. 혹시 카메라빨인건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5 20:14
으허허허; 카메라 기술도 계속 발전하고 있거든요.
Commented by 엄허 at 2008/08/07 09:20
펑크는 좀 짱인듯 ㄱ- 펩시 플런지 쓸때도 무릎 아파 보이는데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