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올림픽 슬램(Olympic Slam)

커트 앵글 스캇 스타이너에게


아르젠틴 백브레이커의 시작 자세에서 상대의 목을 잡지 않고 그대로 뒤로 넘어져서 상대를 메치는 기술입니다.


본래 명칭은 올림픽 슬램으로, 올림픽 메달리스트였던 커트 앵글이 이 이름으로 불렀으나

국제 올림픽 조직 위원회의 항의로 인하여, 이 이름 대신 앵글 슬램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지요.


이후에 앵글이 WWE를 나오면서 상표권 때문에 앵글 슬램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자 다시 올림픽 슬램으로 부르는 중.

콘도 슈지 카즈 하야시에게


상대를 하프 넬슨으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들어올려서 올림픽 슬램으로 연결하는 콘도의 기술.

이 경기에서만 즉흥적으로 사용한 듯 합니다. 네.[....]

스기우라 타카시 올림픽 예선 슬램(オリンピック予選スラ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앵글과 다르게, 스기우라 타카시는 올림픽 예선에서 떨어져서...[...]

그런 한이라도 있는지, 커트 앵글의 것보다 훨씬 고각을 자랑합니다.

저스티스 페인 페인 스릴러(Pain Thriller)

커트 앵글 쉐인 맥마흔에게


큰경기 전용으로 보여주는(요즘은 보여주지도 않는) 탑로프 앵글 슬램.

by 크르 | 2008/07/06 09:49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24)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7/06 09:54
역시 앵글이 써야 제맛[..]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40
허허허허허..
Commented by 어셔 at 2008/07/06 09:54
마지막 장면은 심판이 아주 친절하게 판을 잡아주는 장면이군요 !!!!!!! 크크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9
역시 선수의 안전을 위해서..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06 09:55
페인 스릴러는 의자에서 쓴 장면이 너무 무서웠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4
아. 그 장면...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7/06 10:30
역시 앵글이 써야...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4
이미지가 너무 박혀있습니다.
Commented by axe at 2008/07/06 14:41
선회식 사모님 드롭(퍽퍽퍽)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4
허허허허..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06 14:42
크으..역시 이기술은 스기우라와 앵글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4
올림픽...이니까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7/06 15:24
고각의 스기우라!!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4
고각!
Commented by 인생길 at 2008/07/06 17:21
그런데 은근히 페인 스릴러 자료가 별로 없더군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3
그러게 말입니다.
Commented by 王者의魂 at 2008/07/06 18:13
라스트 팔코니, 그러니까 오리지날 팔콘리도 제법 멋진 것 같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3
아하, 그것도 정말 멋지지요!
Commented by 중딩투니 at 2008/07/06 20:28
역시 앵글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2
지금은 좀 저질입니다.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06 21:03
앵글이 너무 유명해서 다른 선수들은 따라쟁이로 보이는 사태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2
으으음; 그런 것도 있군요.
Commented by 플레어만세 at 2008/07/07 01:44
마지막 컷은 여간해선 안나오는 기술 그런데 저걸맞고도 킥아웃을 하는 레슬러들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19:32
뭐, 위상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