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X 브레이커(X Breaker) - 세이비어


ROH 2대 챔피언이었던 세이비어의 피니쉬 홀드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팔을 잡고 그 팔로 상대의 목을 두른 다음 숄더 넥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솔직히 위의 저 장면에서는 내려오면서 곧장 연결했다면 더욱 멋졌겠지만...[웃음]
뭐랄까요, 초기 때는 어느정도 유명한 선수는 적어도, 선수층은 상당히 두터웠는데
현재는 선수층이 상당히 얇다는 느낌입니다. 그것 때문인지 매치업도 상당히 한정적이고...
일본쪽과의 교류에만 신경쓰지 말고, 북미의 다른 인디단체와도 교류를 늘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NOAH라든지 드래곤 게이트에서 맨날 보내주던 사람만 보내지 않고 다른 선수도 좀 보내주면 상관없을 겁니다.[...]

전부 기술 이름 앞에 X를 붙이기만 하면 되거든요.(X 슬램, X 브레이커, X 클러치, X 트위스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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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7 09:24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0)









으음......새로 데려올만한 선수라면.......이와사나 사이버 콩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