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브레이커(X Breaker) - 세이비어 ▶북미인디

피폭자 : 존 월터스



ROH 2대 챔피언이었던 세이비어의 피니쉬 홀드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팔을 잡고 그 팔로 상대의 목을 두른 다음 숄더 넥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솔직히 위의 저 장면에서는 내려오면서 곧장 연결했다면 더욱 멋졌겠지만...[웃음]


뭐랄까요, 초기 때는 어느정도 유명한 선수는 적어도, 선수층은 상당히 두터웠는데

현재는 선수층이 상당히 얇다는 느낌입니다. 그것 때문인지 매치업도 상당히 한정적이고...

일본쪽과의 교류에만 신경쓰지 말고, 북미의 다른 인디단체와도 교류를 늘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NOAH라든지 드래곤 게이트에서 맨날 보내주던 사람만 보내지 않고 다른 선수도 좀 보내주면 상관없을 겁니다.[...]

세이비어도 사실 네이밍 센스는 별로라능.[...]

전부 기술 이름 앞에 X를 붙이기만 하면 되거든요.(X 슬램, X 브레이커, X 클러치, X 트위스터 등등)

덧글

  • 공국진 2008/07/07 09:48 #

    역시 이름때문에 전부 'X'를 붙이는구나^^;;;

    으음......새로 데려올만한 선수라면.......이와사나 사이버 콩 어떨까?(...)
  • 크르 2008/07/08 08:46 #

    아니면 토자와 학원을..[..]
  • Ballin 2008/07/07 13:39 # 삭제

    XXXXXXXXXXXXXXXXXXXXX(...응?)
  • 크르 2008/07/08 08:46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으응?)
  • 하메츠니 2008/07/07 14:14 #

    X매니아로군요(...)
  • 크르 2008/07/08 08:46 #

    모르겠습니다.
  • 천공의채찍 2008/07/07 20:08 #

    개인적으로 RoH는 2005년도가 가장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크르 2008/07/08 08:46 #

    지금은 예전에 비해 재미가 없어요-_-;;
  • 2hc4ever 2008/07/07 20:53 # 삭제

    세이비어 선수도 네이밍 센스는 참. . . .
  • 크르 2008/07/08 08:47 #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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