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X 슬램(X Slam) - 세이비어


아르젠틴 백브레이커 자세로 상대를 잡은 다음에 그대로 뒤로 넘어져 상대의 전면부에 데미지를 주는 기술입니다.
사모안 드롭의 리버스라고 보면 되겠군요. 그냥 이런 기술도 있구나-정도랄까.
그런데 역시 이번에도 네이밍은 X. 이젠 이녀석 기술은 안 올릴 겁니다. 네.[...]

비교해 봅시다.
솔직히 오스틴 에리스가 아르젠틴 백브레이커에서 롤링 파이어맨즈 캐리 슬램 식으로 상대를 공격한 것에 비하면
별로 발상의 전환이 새로울 것이 없습니다만, 사용은 세이비어 쪽이 훨씬 빨랐습니다.[....]
그래도 데미지는 오스틴 에리스의 것이 더 많이 나올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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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8 17:03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3)









WWE에서는 충분히 피니시감은 되겠군요. 언제 한번 "누가 피니시로 이런기술 안쓸까 WWE에서는" 이런생각을 한적이 있었(..
. . . . .음. X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X마니아 세이비어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