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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슬리퍼(Dragon Sleeper)

후지나미 타츠미안토니오 이노키에게


상대의 뒤에서 한쪽팔을 잡고, 자신의 다른 팔로는 상대의 얼굴을 인버티드 페이스록으로 경동맥을 조이는 기술입니다.


'비룡' 후지나미 타츠미의 오리지널 기술로, 기술 이름도 그의 별명을 따서  붙이게 된 것이지요.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용하는 사람이 많고, 여러 응용판이 나오는 등 사랑받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타나하시 히로시 리키오 타케시에게


비룡 빠돌이(...) 타나하시 히로시도 당연히 이 기술을 사용합니다.

슬리퍼 홀드에서 곧장 드래곤 슬리퍼로 이어주는 연계는 후지나미 타츠미도 잘 썼고, 타나하시도 잘 쓰고 있습니다.


릭키 레예스맷 스트라이커에게


드래곤 슬리퍼 + 바디 시져스의 형태. 어지간하면 빠져나올 수 없는 기술입니다.

댄 새먼의 영향으로 비스트 쵸커(Beast Choker)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언더테이커Takin' Care of Business


스탠딩 형태의 드래곤 슬리퍼.

로우 키 드래곤 클러치(Dragon Clutch)


드래곤 슬리퍼 + 카멜 클러치의 형태.

by 크르 | 2008/07/08 17:20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21)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7/08 17:22
언더횽님은 고고플라타같이 쪼잔한 기술보다는 테이킹 케어 오브 비지니스를 써줬으면 하는 게 제 바램...[응?]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0
저게 더 시원시원한데 말이에요.
Commented by 자속-2대- at 2008/07/08 17:23
오오.. 멋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0
멋진 기술 중 하나입니다.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08 17:39
역시 로우키의 저것은 정말 극악입니다;; 그러고보니.. 타나하시가 요즘쓰는건 못본듯하군요 저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1
타나하시도 간간히 써주고 있어요~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7/08 17:40
역시 언더테이커는 드래곤 슬리퍼가 어울립니다!!
하긴 키락이나 암바를 쓰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일지도 모르지요...-_-;;
개인적으로는 로우키가 쓰는 드래곤 클러치를 좋아라 합니다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1
키락이나 암바를 쓰는 언더 횽....생각만 해도 무섭군요;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7/08 19:26
. . .로우키 선수껀뭐. . . .보는걸로도 목이다아픕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1
정말 무섭게 들어가지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2
정말 고통이 전해질 정도입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08 20:28
후지나미의 것은 슬리퍼에서 이어주는게 멋있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2
멋진 연계라고 생각해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08 20:45
테이킹 케어 오브 비지니스! 오랜만이군요... 이제 폭주족 되면 다시 쓸까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2
.,...쓸까요?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7/08 22:02
역시 원조가 가장 눈에 들어오네요 박력이 넘치는 조임 ㅋㅋㅋㅋ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2
허허허허.. 초성체는 좀 자제효.[..]
Commented by rezen at 2008/07/08 22:41
전 언더테이커가 쓰는게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3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Commented by 이스칸달 at 2008/07/09 12:30
...암내공격?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9 16:33
그럴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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