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드래곤 슬리퍼(Dragon Sleeper)

상대의 뒤에서 한쪽팔을 잡고, 자신의 다른 팔로는 상대의 얼굴을 인버티드 페이스록으로 경동맥을 조이는 기술입니다.
'비룡' 후지나미 타츠미의 오리지널 기술로, 기술 이름도 그의 별명을 따서 붙이게 된 것이지요.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용하는 사람이 많고, 여러 응용판이 나오는 등 사랑받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비룡 빠돌이(...) 타나하시 히로시도 당연히 이 기술을 사용합니다.
슬리퍼 홀드에서 곧장 드래곤 슬리퍼로 이어주는 연계는 후지나미 타츠미도 잘 썼고, 타나하시도 잘 쓰고 있습니다.

드래곤 슬리퍼 + 바디 시져스의 형태. 어지간하면 빠져나올 수 없는 기술입니다.
댄 새먼의 영향으로 비스트 쵸커(Beast Choker)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스탠딩 형태의 드래곤 슬리퍼.

드래곤 슬리퍼 + 카멜 클러치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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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8 17:20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21)









하긴 키락이나 암바를 쓰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일지도 모르지요...-_-;;
개인적으로는 로우키가 쓰는 드래곤 클러치를 좋아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