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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설트 사이드 슬램(Moonsault Side Slam) - 슈퍼 크레이지

피폭자 : 키드 캐쉬



2006년 경에 슈퍼 크레이지가 사용했었던 피니쉬 홀드로,

탑로프 위에서 상대의 어깨를 잡은 다음에 그대로 문설트로 점프하여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피폭자와 시전자와 한몸이 된듯이 호선을 그리며 떨어지면, 이것보다 더 아름다운 기술은 없다-라는 말도 나올 정도로

멋진 기술이긴 합니다만, 역시 지금은 WWE에선 볼 수 없는 기술이 되어버렸군요.


무엇보다 Heat에서나 간간히 볼 수 있던 슈퍼 크레이지인데, Heat가 없어진 지금은 대체 어찌해야 할지....[...]

by 크르 | 2008/07/09 10:02 | ▶WWE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츤키 at 2008/07/09 10:04
아... 진짜 저 포물선은 예술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0 08:31
예술이지요. 그래도 깔끔한 맛은 다른 사람들이 더 좋군요.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7/09 10:38
크루저웨이트를 부탁해!...라기에는 이미...ㄱ-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0 08:31
이미 벨트는 사라졌고...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09 11:18
이제 슈퍼 크레이지와 하이랜더스(.....)의 운명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0 08:31
방출...?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09 13:08
중량급한테 쓸수가 없는 기술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0 08:31
접수가...[..]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7/09 15:30
무려 WWE입니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0 08:32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Ky-ness at 2008/07/09 16:43
ECW에 이적했지만 아직 한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음...(이번주조차도)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0 08:32
맙소사..
Commented by 궁디팡팡 at 2008/07/09 21:20
키드 캐쉬 는 뭐하고 사는지 -_-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0 08:32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MMA에도 진출했지만 패배했습니다.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09 23:00
WWE에서.. 오오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0 08:32
으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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