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문설트 사이드 슬램(Moonsault Side Slam) - 슈퍼 크레이지


2006년 경에 슈퍼 크레이지가 사용했었던 피니쉬 홀드로,
탑로프 위에서 상대의 어깨를 잡은 다음에 그대로 문설트로 점프하여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피폭자와 시전자와 한몸이 된듯이 호선을 그리며 떨어지면, 이것보다 더 아름다운 기술은 없다-라는 말도 나올 정도로
멋진 기술이긴 합니다만, 역시 지금은 WWE에선 볼 수 없는 기술이 되어버렸군요.
무엇보다 Heat에서나 간간히 볼 수 있던 슈퍼 크레이지인데, Heat가 없어진 지금은 대체 어찌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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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9 10:02 | ▶WWE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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