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450 스플래쉬(Four-Fifty Splash) - 오스틴 에리스

피폭자 : 릭키 레예스



같은 편인 로데릭 스트롱이 드래곤 슬리퍼(with 바디시져스)를 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해줄 생각은 않고 오히려 그 위로 450 스플래쉬를 시전할 생각을 한 오스틴 에리스!!


다행히 로데릭 스트롱은 드래곤 슬리퍼를 빠져나와서 샌드위치가 되는 신세를 면했지만,

따지고보면 이때부터 로데릭 스트롱은 원한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생각을 할 수도...(물론 농담입니다만)


2005년~2006년을 주름잡았던 제너레이션 넥스트의 이 두명이 2007년엔 무지막지한 대립을 펼쳤고

어느새 ROH를 뒷받침하는 최고급 터줏대감이 되었으니, 제넥이 대단하긴 합니다. 네.


하지만 오스틴 에리스가 아직 급이 높다고 생각되는 것은 ROH 챔프를 한번 경험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로데릭 스트롱은 2 time FIP 챔프지만, 지금까지 얻지 못한 ROH 벨트를 먹어볼 때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엔 끼이지도 못하는 잭 에반스는 더더욱 안습.[...] 예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제넥 중에서 위상이 제일 낮군요.ㅠ

by 크르 | 2008/07/10 08:43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7/10 11:41
에리스는 다니엘슨과 대등한 강자로 설정되어 있고...
스트롱도 언제 챔프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위치에 올라와 있죠.
쉘리는 제넥 멤버 중 최초로 비디오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게 되었으며...
사이달은 그래도 WWE 프로그램에 꾸준히 나오고 있군요;; 에반스 이런...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1 08:26
안습의 에반스..
Commented by 지나가던 레슬팬 at 2008/07/10 13:21
동감입니다 스트롱도 ROH챔프전선에 껴들어서 챔프가 되어야될텐데 언제쯤될까요 ㅜㅜ에반스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1 08:27
현재는 FIP를 먹고 있으니 힘들 것이라고 봅니다.

에릭 스티븐스에게 넘겨주고 이제 좀 ROH 타이틀 전선으로..
Commented by 중딩투니 at 2008/07/10 15:16
굴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용한 에리스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1 08:27
여기선 '굴하지 않고'라는 표현은 좀 안 어울리긴 하지만..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10 17:06
.....원한을 가졌다는 말이 너무 설득력이 있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1 08:27
그 후로 NRC를 결성해서 에리스를 린치하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다...

라고 보면 쓸데없는 비약이겠죠.[..]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10 23:45
에반스는 정말 안타깝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1 08:28
안타깝다 정도가 아니라, 그냥 에반스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11 00:09
에반스는 일단 타격감좀 고치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1 08:28
고쳐도 너무나도 가벼운 무게감은 어쩔 수 없을걸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