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0일
450 스플래쉬(Four-Fifty Splash) - 오스틴 에리스


같은 편인 로데릭 스트롱이 드래곤 슬리퍼(with 바디시져스)를 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해줄 생각은 않고 오히려 그 위로 450 스플래쉬를 시전할 생각을 한 오스틴 에리스!!
다행히 로데릭 스트롱은 드래곤 슬리퍼를 빠져나와서 샌드위치가 되는 신세를 면했지만,
따지고보면 이때부터 로데릭 스트롱은 원한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생각을 할 수도...(물론 농담입니다만)
2005년~2006년을 주름잡았던 제너레이션 넥스트의 이 두명이 2007년엔 무지막지한 대립을 펼쳤고
어느새 ROH를 뒷받침하는 최고급 터줏대감이 되었으니, 제넥이 대단하긴 합니다. 네.
하지만 오스틴 에리스가 아직 급이 높다고 생각되는 것은 ROH 챔프를 한번 경험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로데릭 스트롱은 2 time FIP 챔프지만, 지금까지 얻지 못한 ROH 벨트를 먹어볼 때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엔 끼이지도 못하는 잭 에반스는 더더욱 안습.[...] 예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제넥 중에서 위상이 제일 낮군요.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 2008/07/10 08:43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2)









스트롱도 언제 챔프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위치에 올라와 있죠.
쉘리는 제넥 멤버 중 최초로 비디오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게 되었으며...
사이달은 그래도 WWE 프로그램에 꾸준히 나오고 있군요;; 에반스 이런...
에릭 스티븐스에게 넘겨주고 이제 좀 ROH 타이틀 전선으로..
라고 보면 쓸데없는 비약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