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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드롭(Knee Drop) - 오스틴 에리스

피폭자 : 요시노 마사토



오스틴 에리스 말고도 대부분의 선수들이 애용하는 기술입니다.


상대의 머리나 목 부분에 자신의 무릎을 떨어뜨리는 간단한 기술이지만, 우리 몸 중에서 제일 단단한 부분 중 하나인 만큼

상대방에게 확실한 데미지를 줄 수 있어서 사랑받고 있는 기술이지요. 다이빙 니 드롭보다 감수해야하는 데미지도 적고요.

(라고 말하지만 일반 니드롭도 어느정도의 위험은 감수해야한다는 점이 무섭긴 합니다.)


여기에선 오스틴 에리스가 요시노 마사토에게 니 드롭을 시전한 후 관중들에게

"다시 한번?? 슬로우 타임으로!!!(One more time? It's slow time!!!)"이라고 소리친 후

느릿느릿하게 다시 한번 시전하는 것이 재미있는 장면이었습니다. 흡사 비디오의 다시감기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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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07/11 08:58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11 09:30
역시 센스 만점의 멋진남자 에리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09:09
멋진 남자 에리스!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7/11 09:35
니 드롭은 역시 트리플 H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09:09
간단한 기술이지만, 역시 강하게 쓰는 몇몇이 있지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07/11 10:09
역시 에리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09:09
센스도 있고, 위트도 있고, 능력도 좋고~

최고입니다!
Commented by 중딩투니 at 2008/07/11 17:33
오호 센스쟁이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09:10
센스쟁이.
Commented by 어셔 at 2008/07/11 19:27
역시 오스틴의 센스란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09:10
나이스합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7/11 23:22
역시 센스만점!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09:10
슬로우 타임!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12 00:18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09:10
인지도만 제외하면 레슬링계의 엄친아라고 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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