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1일
스탠딩 문설트(Standing Moonsault) - 맷 사이달


현재는 WWE에서 에반 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맷 사이달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등지고 서서 서있는 상태 그대로 뒤로 문설트로 점프해 상대를 덮치는 기술이지요.
사용하는 선수는 꽤 있지만, 어느 누구도 맷 사이달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할 만큼 깔끔하고 멋진 모션을 자랑합니다.
현재 WWE에서는 이 기술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만, 언제 쓰게 될까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설마 슈퍼 크레이지랑 빅토리아가 사용한다고 기술 봉인을 시키거나 그러진 않았겠죠. 설마.(...)
그리고, 이번 ECW를 보고나서 크리스 해리스(=브레이든 워커)에 대한 기대를 접었습니다.
너 이 색휘, 살은 왜이리 찐거야. 얼굴은 왜이리 피둥피둥한거야. 그따위 복장과 몸매로 WWE에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아?!?!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아놔, 이 모든게 빈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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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1 17:19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8)









그땐 참 신기했지요.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 . . .방출이 안되길바라며. . .[. . .카스타뇰리 선수와 에이스 스틸선수건을 생각해보면 그저 OTL]
그래도 맷 사이달은 눈지오한테도 SSP 쓴걸 보아하니....계속 쓸거같군요 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