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2일
영블러드 넥브레이커(Youngblood Neckbreaker) - 에릭 영


에릭 영이 데스밸리 드라이버와 함께 사용하는 피니쉬 홀드입니다.
라고 하지만 사용빈도는 훨씬 적을 뿐더러, 데스밸리 드라이버도 거의 사용을 못할 정도의 위상이라 좀 안습이긴 합니다만...
상대를 휠배로우(자신의 허리에 상대의 다리를 두른 형태)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상대를 회전시키면서 넥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솔직히 WWE 만큼은 아니지만, TNA도 점점 선수 기믹의 활용을 대충대충 벌이고 있는 느낌입니다.
나름 대립을 중요한 몇몇개로 줄이고 집중도를 올리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슈퍼 에릭은 이제 또 어디로 들어가버렸군요. 현재 보이는 대립은 제이 리썰 vs 선제이 더트와
커트 앵글 vs A.J. 스타일스 밖에 없네요. 그나마 제이 리썰 vs 선제이 더트는 별로 관심도 안 가고..[..]
어쨌거나 월드 X 컵이 끝난 후에도 이렇게 스토리 진행을 하면 좀 곤란할 듯 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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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럴 탭(Spiral Tap) - A.J. 스타일스 by 크르
- 캘커타 커터(Calcutta Cutter) - 선제이 더트 by 크르
- 드래곤 클러치(Dragon Clutch) - 로우 키 by 크르
- -GIF- 버버 밤(Bubba Bomb) - 버버레이 더들리 by 크르
- A.J. STYLES by natsue
# by | 2008/07/12 09:2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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