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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블러드 넥브레이커(Youngblood Neckbreaker) - 에릭 영

피폭자 : 피티 윌리엄스



에릭 영이 데스밸리 드라이버와 함께 사용하는 피니쉬 홀드입니다.

라고 하지만 사용빈도는 훨씬 적을 뿐더러, 데스밸리 드라이버도 거의 사용을 못할 정도의 위상이라 좀 안습이긴 합니다만...


상대를 휠배로우(자신의 허리에 상대의 다리를 두른 형태)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상대를 회전시키면서 넥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솔직히 WWE 만큼은 아니지만, TNA도 점점 선수 기믹의 활용을 대충대충 벌이고 있는 느낌입니다.

나름 대립을 중요한 몇몇개로 줄이고 집중도를 올리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슈퍼 에릭은 이제 또 어디로 들어가버렸군요. 현재 보이는 대립은 제이 리썰 vs 선제이 더트와

커트 앵글 vs A.J. 스타일스 밖에 없네요. 그나마 제이 리썰 vs 선제이 더트는 별로 관심도 안 가고..[..]

어쨌거나 월드 X 컵이 끝난 후에도 이렇게 스토리 진행을 하면 좀 곤란할 듯 합니다. 네.

by 크르 | 2008/07/12 09:2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우르 at 2008/07/12 09:33
..이거 피니셔였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21:47
네,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7/12 09:34
경기력만으로는 부족한 곳이 북미 메이져니까요 ;ㅁ;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21:47
드라마!! 드라마가 필요해요!
Commented by 메피 at 2008/07/12 09:55
허리에 힘이 엄청 필요한 기술인것 같네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21:48
레슬러들이 매일 단련하는 곳이니..
Commented by a29671 at 2008/07/12 10:50
멋진 기술이긴 한데 왠지 난잡해 보인다는 인상을...ㅎㅎ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21:48
효율성만을 따진다면 이종격투기나 봐야지요.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7/12 11:44
. . .몇년만에 보는거같내요 [. . .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21:48
으허허허;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12 19:14
독특하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21:48
간만에 봤어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12 19:43
헤에.. 멋지게 들어가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21:48
나름 피티도 접수꾼이다보니..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12 19:53
...저는 저걸 실제 TV쇼에서 한번도 못봤습니다(응?)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2 21:48
그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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