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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夢限) - 요코스카 스스무

피폭자 : 요시노 마사토



드래곤 게이트에서 활동중인 요코스카 스스무가 사용하는 피니쉬 홀드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더블 언더훅으로 잡은 다음에 캐나디안 백브레이커처럼 들어올리고

그 다음에 그대로 왼편으로 떨어뜨리면서 전면부를 충돌시키는 기술이지요.


과거에 사용하던 아이카타와의 차이점은, 팔을 더블 언더훅으로 잡느냐 안 잡느냐의 차이.

한자로 몽한(夢限)이라고 쓰지만, 일본어 발음은 '무겐(무한)'이라고 읽는 점도 나름 특이한 점이네요.

지미 레이브도 일본의 링에 은근히 많이 출연했지요.

다만, 언제나 주역이 아니었다는 점은 참 슬픈 이야기로군요.[...]

by 크르 | 2008/07/12 15:45 | ▶JAPAN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12 19:19
지금 생각해보니 레이브도 은근히 3D직종 종사자 같은 느낌이 드는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3 10:10
그렇네요. 힘든 일은 막 다 하는데...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12 19:37
일본어 말장난은 정말 어려워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3 10:10
요코스카가 그냥 지멋대로 붙인 것일지도...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12 19:49
도미네이터의 업글버젼(...) 인겁니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3 10:10
비슷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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