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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 롤러(モリシローラー) - 모리시마 타케시

피폭자 : 타카기 신고



ROH에서 헤비급 챔피언 장기 방어(20회)를 했고, 현재는 NOAH GHC 헤비급 챔피언인 모리시마 타케시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앉혀놓고 로프반동 후 145kg의 바탕을 잘 살린 자신의 펑퍼짐한 엉덩으로 상대를 뭉개는 기술이지요.


자신의 체구를 잘 살릴 수 있는 공격이기도 하며, 경기 스타일이 약간은 지루하다고 생각되는 모리시마 타케시가

북미 쪽의 관중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크로 부쳐에겐 특별히 하드코어(....)하게.

솔직히 모션 자체는 상당히 귀엽습니다만, 145kg의 덩어리가 날라온다고 생각하면...

by 크르 | 2008/07/13 22:19 | ▶JAPAN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13 22:56
네크로도 당했었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4 16:40
네크로 역시...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13 22:57
보기에는 귀여우나 맞으면 으아아악!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4 16:40
저 덩어리가 눈앞에서 날아온다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7/13 23:34
네크로가 불쌍해보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4 16:41
저 푸짐한 엉덩이에...
Commented by Naglfer at 2008/07/13 23:50
걸리면...아니 깔리면

죽겠군요[버엉~].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4 16:41
레슬러들은 괴물이니까 살아날 수도 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7/14 12:37
개인적으로 디바 경기에서 나온다면 좋을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4 16:41
마리아나 미쉘 맥쿨이 써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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