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모리시 롤러(モリシローラー) - 모리시마 타케시


ROH에서 헤비급 챔피언 장기 방어(20회)를 했고, 현재는 NOAH GHC 헤비급 챔피언인 모리시마 타케시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앉혀놓고 로프반동 후 145kg의 바탕을 잘 살린 자신의 펑퍼짐한 엉덩으로 상대를 뭉개는 기술이지요.
자신의 체구를 잘 살릴 수 있는 공격이기도 하며, 경기 스타일이 약간은 지루하다고 생각되는 모리시마 타케시가
북미 쪽의 관중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모션 자체는 상당히 귀엽습니다만, 145kg의 덩어리가 날라온다고 생각하면...
# by | 2008/07/13 22:19 | ▶JAPAN | 트랙백 | 덧글(10)









죽겠군요[버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