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고릴라 프레스 드롭(Gorilla Press Drop)

상대의 전면부가 바닥을 향하도록 양손으로 들어올린 후에 그대로 떨어뜨려서 데미지를 주는 기술입니다.
리프트 업 드롭(Lift Up Drop)이라거나 밀리터리 프레스 드롭(Military Press Drop)이라고도 불리기도 하지요.
주로 거구들이 자신들의 힘자랑을 할 때 쓰이는 기술로, 현재 WWE에선 마크 헨리나 빅 쇼가 대표적입니다.

날로 먹는 워리어의 고릴라 프레스 드롭. 제대로 상대를 잘 들어올리지도 못하고
상대를 바닥으로 떨어뜨릴 때의 모션도 화들짝 놀라서 나오는 것 같이 애매한 모션이라 영 그렇습니다.
어쩄거나 워리어는 여기에서 그대로 워리어 스플래쉬로 이어주는 연계를 자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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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3 22:34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8)









좀 던져줄 것이지(.......) 그러고보니 빅토리아도 썼었군요.
호건은 저렇게 들어서는 서 있는 상대한테 크로스바디 형식으로 날아가게 집어던지곤 했는데 이것도 드롭에 들어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