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아이언 밤(アイアンボム) - 뷰캐넌


과거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동했던 용병, 뷰캐넌이 사용했던 피니쉬 홀드입니다.
아이언 클로우로 상대의 얼굴을 움켜쥐고 들어올려서 그대로 슬램으로 연결하는 간단한 기술이지요.
상대의 얼굴을 잡고 들어올려야 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힘으로는 힘든 기술입니다만,
들어올린다고 하더라도, 영 마무리가 부실해보이기도 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아이언 클로우로 상대를 계속 잡고 실신시켜버리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만
뭐, 그래도 나름 위력은 있으니까요.(물론 전력으로 상대를 내팽개쳐 버릴 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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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4 09:11 | ▶JAPAN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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