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스완턴 밤(Swanton Bomb) - 제프 하디


우선 제프의 몸이 지금에 비해 상당히 말랐다는데에 향수를 느끼고
아무런 안전장치없이 그냥 저 위에서 뛰어내렸다는 것에도 향수를 느끼고
이때는 태그팀 디비젼의 전성기였다는 것에도 향수를 느끼고
현재는 이때의 인기를 등에 업고 있지만 경기력은 이때나 그때나 비슷한 것 같아서 슬프고
왠지 형이나 제프나 둘다 뭔가 하려고 할 때 또 무슨 일이 터질 것 같아서 슬프고
나이 30이 넘어서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뱃살에도 슬픔이 느껴지고
이제 나름 RAW의 넘버원 컨텐더였는데, 영 임팩트가 없었다는 것에도 갑자기 슬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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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6 17:17 | ▶WWE | 트랙백 | 덧글(28)









한 6에서 7월쯤 월요일 RAW에서 랜디오턴이랑 인터콘태니털? 챔피언 쉽을 뜨다가
9M높이에서 스완턴밤 한게 아직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