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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턴 밤(Swanton Bomb) - 제프 하디

피폭자 : 디본 더들리



우선 제프의 몸이 지금에 비해 상당히 말랐다는데에 향수를 느끼고

아무런 안전장치없이 그냥 저 위에서 뛰어내렸다는 것에도 향수를 느끼고

이때는 태그팀 디비젼의 전성기였다는 것에도 향수를 느끼고


현재는 이때의 인기를 등에 업고 있지만 경기력은 이때나 그때나 비슷한 것 같아서 슬프고

왠지 형이나 제프나 둘다 뭔가 하려고 할 때 또 무슨 일이 터질 것 같아서 슬프고

나이 30이 넘어서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뱃살에도 슬픔이 느껴지고

이제 나름 RAW의 넘버원 컨텐더였는데, 영 임팩트가 없었다는 것에도 갑자기 슬퍼집니다.

이제 제프가 몸을 던지는 것은 다음 머인뱅 때나 기다려야 할 듯 하군요.[...]

by 크르 | 2008/07/16 17:17 | ▶WWE | 트랙백 | 덧글(28)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7/16 17:18
지금은 스맥다운으로 갔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5
그렇죠. 과연 잘 밀어줄지..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7/16 17:19
제프 몸좀 던져줘 어흐흐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5
이제 제프도 나이가 좀 있잖습니까;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7/16 17:46
스맥가서 어정쩡해지면 이젠 다 각본진 책임...ㄱ-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5
그렇죠. 그런데 각본진이 그렇게 잘할 것 같진 않아 보입니다;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16 18:04
크흑흑 제프ㅠ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5
어허허허..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16 18:12
저 시절엔 정말 굉장했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5
제프도 나름 하드코어로 먹고 살았던 듯..?
Commented by 콜드 at 2008/07/16 18:19
사다리에서의 스완턴 범 최고였죠 +ㅁ+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5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츤키 at 2008/07/16 18:51
제프...으엉!!!;ㅁ;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6
으어어..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7/16 19:15
저 때가 좋았습니다 ㅠㅠ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6
지금은 우선 살이 쪄서..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7/16 19:39
하디 형제의 TLC매치는 언제나 기대를 하게 했었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6
인기도 정말 많았지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07/16 20:54
엉엉엉 슬프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6
지금은 뭐..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7/16 22:47
언젠가 제프랑 쉐인의 똘기 대결이 레슬매니아에서 이뤄지길 기대중입니다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6
쉐인이 빈스의 뒤를 이어받는다면..?
Commented by 이안 at 2008/07/17 01:19
약물 크리가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흑흑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7 08:36
다음에는 안 일어나길 빌어야지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18 13:29
하디즈의 환호가 너무 커져서 WWE에서 버릴수 없는 수준까지 갔지요. 벼리는 순간 수많은 하디즈 빠들은 TNA쪽으로 흘러갈(..;)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8 15:12
하지만 약물에 또다시 걸린다면..
Commented by 울릉도동남쪽 at 2008/08/27 16:39
역시 옛날이 좋군요...
Commented by hofa at 2008/09/17 15:31
전 제프가 몸던지는걸 확실하게 본장면이..
한 6에서 7월쯤 월요일 RAW에서 랜디오턴이랑 인터콘태니털? 챔피언 쉽을 뜨다가
9M높이에서 스완턴밤 한게 아직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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