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인져러스 K' 카와다 토시아키가 2003년 경 삼관챔피언에 오르면서 사용하기 시작한 기술입니다.
상대를 앉혀놓고 달려가면서 머리를 차버리는 기술로, 카와다의 과격함을 잘 나타내주는 기술이지요.
러닝 데인져러스 킥, 러닝 안면 로우 킥, 데인져러스 슛 등으로 불리는 기술로 현재도 카와다를 대표하는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카와다는 2005년까지 전일본 삼관 챔피언을 10번 방어해내면서 이 기술로 재미도 참 많이 봤었지요.
이번 챔피언 카니발 때도 무토의 샤이닝 위저드 3연발을 킥아웃해낸 다음(...) 저 기술을 작렬해서 이겼을 만큼 재미가 좋습니다.


보노쨩(...)과 타지리에게도 분노의 일격!!
엔터테인먼트 K때에도 상당히 애용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만, 역시 검고 노란 타이즈의 데인져러스 K가 더 좋습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