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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안면차기(ランニング顔面蹴り) - 카와다 토시아키

피폭자 : 무토 케이지



'데인져러스 K' 카와다 토시아키가 2003년 경 삼관챔피언에 오르면서 사용하기 시작한 기술입니다.

상대를 앉혀놓고 달려가면서 머리를 차버리는 기술로, 카와다의 과격함을 잘 나타내주는 기술이지요.


러닝 데인져러스 킥, 러닝 안면 로우 킥, 데인져러스 슛 등으로 불리는 기술로 현재도 카와다를 대표하는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카와다는 2005년까지 전일본 삼관 챔피언을 10번 방어해내면서 이 기술로 재미도 참 많이 봤었지요.


이번 챔피언 카니발 때도 무토의 샤이닝 위저드 3연발을 킥아웃해낸 다음(...) 저 기술을 작렬해서 이겼을 만큼 재미가 좋습니다.


보노쨩(...)과 타지리에게도 분노의 일격!!

엔터테인먼트 K때에도 상당히 애용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만, 역시 검고 노란 타이즈의 데인져러스 K가 더 좋습니다.[..]

by 크르 | 2008/07/18 15:34 | ▶JAPAN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궁디팡팡 at 2008/07/18 18:35
보노쨩을 때리면 왠지 나쁜놈 같잖아 -_-;;;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9 14:12
나쁜 놈 맞습니다.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18 19:06
역시 데인저러스K! 용서없이 차버리는 저 과격함이란! 제발 데인저러스모드만 해줘요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9 14:12
버라이어티 모드도 요즘은 왠지 좋더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18 19:32
무토가 맞기 직전에 클로즈업 된 얼굴이 왠지 모든걸 체념한 얼굴로 보였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9 14:13
묵념..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19 13:52
아케보노 접수가 훌륭합니다(...응?)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19 14:13
이건 뭐 접수고 뭐고 필요없는 것 아닙니까...[어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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