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다이빙 엘보우 드롭(Diving Elbow Drop) - 테스트


한때는 테스트도 이 기술을 자신의 피니쉬로 사용했을 만큼 잘 썼던 기술이지요.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WWE의 링 중앙까지 날아갈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놀라웠던 기술입니다.(묵직함은 기본)
지금이야 레슬링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역시 이 선수도
성깔을 조금만 죽이고 그랬다면 지금도 충분히 높은 위치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참 많이 남는군요.
무엇보다 저 하드웨어에 저 정도로 잘생긴 사람도 흔하지 않고, 관중의 호응도 꽤 좋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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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1 17:36 | ▶WWE | 트랙백 | 덧글(27)









빨리 지는 선수들이 그랬듯이...
블로그에서 테스트씨가 직접말씀하시길
" 그냥 평점한 직장에 평범한 회사원이 되서 아이랑 잘살래요 " 라고 . .. 했다더군요
. . . . . . .WH타이틀 쥐고있으면 무진장 잘어울릴탠대 말이죠 [. . . ]
뭐, 지금 하는 일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역시 빅풋과 다이빙엘보우드랍의 파괴력은 선수들중에서 거의 최강이엿던...
TKO도 좀 간지기술이긴 하지만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