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6일
장타(掌打) - 쥬신 '썬더' 라이거


NOAH의 링에 등장해서, 가네마루 요시노부를 호쾌하게 날려버린 라이거의 장타!!!
자신의 손바닥으로 상대를 올려치는 기술로, 특히 라이거의 장타는 세계 최고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여기에서는 가네마루 요시노부의 접수가 더해져서 더욱 큰 임팩트가 나온 것 같군요.
라이거도 지금은 은근히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역시 후진을 기르기 위해서일 듯 합니다.
NOAH에 비해선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세대 교체가 정말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일본도 슬슬 준비중이긴 한데 아직은 부족하고, NOAH는 대체 어찌할지 답이 안 나오고.(...)
그래도 모리시마에게 GHC를 줬다는 것에서 어느정도 기대를 했는데, 시오자키는 선배들에게 잡이나 해주고 있고
옛날부터 활약했던 마루KEN 등 쥬니어 헤비급 말고 헤비급에선 정말 답이 안 나오는군요. 어떻게 할지 정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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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6 10:31 | ▶JAPAN | 트랙백 | 덧글(14)









몇몇을 제외하고는 영 그렇군요. 그나마 몇몇도 이미 예전부터 날뛰던 사람들이었고..
막았지만 반대손에 맞고 또 한 방에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