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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더 암브레이커(Shoulder Armbreaker)

브라이언 다니엘슨오스틴 에리스에게


상대의 팔을 자신의 어깨에 부딪혀 데미지를 주는 기술입니다.

주로 팔에 데미지를 주는 서브미션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세팅 무브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기술의 특성상 피니쉬 홀드로 사용하는 선수도 없을 뿐더러, 북미 메이져에서는 상당히 보기 힘든 기술 중 하나입니다.

(애초에 서브미션 자체를 사용하는 사람이 적다보니 말입니다-_-)


여담으로, 게임 레슬 킹덤 2에선 이 기술을 '젊은 날의 이노키'가 '전설의 팔꺾기(傳説の腕折り)라는 이름으로

봉인기로 갖고 있는데, 무려 두방만 맞추면 어떤 상대든지 전신을 빨간색(....)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기성을 자랑합니다.[..]

CM펑크 마크 브리스코에게


보통은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연발로 계속 공격하는 것이 일반적.

by 크르 | 2008/07/28 18:15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7/28 18:31
왜 이노키는 전신 판정 공격일까요 'ㅅ'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9 08:26
이노키니까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28 18:42
가끔 개그용도로도 사용되지^^;
(파트너가 자기편 팔인지 모르고 우둑우둑;)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9 08:26
아하~
Commented by FREEBird at 2008/07/28 19:02
이노키는 뭘하던 필살기가 됐던 기분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9 08:26
하긴 그렇네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28 19:07
그냥 팔을 압박하는 서브미션 계열이 피니시인 선수들의 셋팅기..정도인건가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9 08:26
네, 절대 피니쉬는 될 수 없는 기술입ㄴ...[..]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8/07/28 20:10
팔을 공격하는데 전신 붉은색이라(...)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9 08:26
최강이라능.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7/28 21:15
열심히 쓴뒤 보더시티 스트레치 사용하면. . .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9 08:26
보더 시티도 사실 페이스록 계열인지라..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28 21:43
이노키는 역시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9 08:26
게임에선 어쨌거나 사기!
Commented by axe at 2008/07/29 02:59
이노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9 08:26
똥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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