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숄더 암브레이커(Shoulder Armbreaker)

상대의 팔을 자신의 어깨에 부딪혀 데미지를 주는 기술입니다.
주로 팔에 데미지를 주는 서브미션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세팅 무브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기술의 특성상 피니쉬 홀드로 사용하는 선수도 없을 뿐더러, 북미 메이져에서는 상당히 보기 힘든 기술 중 하나입니다.
(애초에 서브미션 자체를 사용하는 사람이 적다보니 말입니다-_-)
여담으로, 게임 레슬 킹덤 2에선 이 기술을 '젊은 날의 이노키'가 '전설의 팔꺾기(傳説の腕折り)라는 이름으로
봉인기로 갖고 있는데, 무려 두방만 맞추면 어떤 상대든지 전신을 빨간색(....)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기성을 자랑합니다.[..]

보통은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연발로 계속 공격하는 것이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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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8 18:15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6)









(파트너가 자기편 팔인지 모르고 우둑우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