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헬리베이터(The Hellevator) - 맷 모건


WWE에서는 마운트 모건 드롭(Mount Morgan Drop)이라고 불렸던 기술입니다.
상대를 스플렉스처럼 들어올리다가 잡은 손의 위치를 바꿔 상대의 목을 감고 그대로 사이드 슬램으로 이어주는 기술이지요.
확실히 218cm의 장신(이라고 하지만 실제 키는 213cm-_-)에서 터져나오는 위력은 피니쉬로 쓰기에 충분하지요.
그런데 고토 히로키의 승천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좀 부족한 느낌이군요. 역시 매트에 확실히 메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네요.

그때는 '인링의 개들 중 한마리'이라는 아이덴티티라도 확실했지만 지금은 뭥미??
어쨌거나 헬리베이터는 일본에서 2004년 경에 나왔던 공포 영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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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천 개(昇天・改) - 고토 히로키 by 크르
- 다이빙 엘보우 드롭(Diving Elbow Drop) - 테스트 by 크르
- 브레인버스터(Brainbuster) - B.J. 위트머 by 크르
- 도돈(どどん) - 타구치 류스케 by 크르
- 샤이닝 켄카 킥(シャイニングケンカキック) - 쵸노 마사히로 by 크르
# by | 2008/07/30 09:31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5)









난 헬+엘리베이터의 합성어를 만들어낸줄 알았어;;
모건은 이제 톰코랑 대립한다니, 타입이 비슷한 선수끼리의 대립이 어떻게 진행될런지 기대됩니다.
...하지만 TNA에서의 개인대립은 너무 규모가 작아서 원..(제가 TNA를 요새 외면하는 주된 이유중 하나)
아직까지 3명에게 동시에 로 드롭킥 맞고 나가 떨어지는 모습은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