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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베이터(The Hellevator) - 맷 모건

피폭자 : 지미 레이브



WWE에서는 마운트 모건 드롭(Mount Morgan Drop)이라고 불렸던 기술입니다.


상대를 스플렉스처럼 들어올리다가 잡은 손의 위치를 바꿔 상대의 목을 감고 그대로 사이드 슬램으로 이어주는 기술이지요.

확실히 218cm의 장신(이라고 하지만 실제 키는 213cm-_-)에서 터져나오는 위력은 피니쉬로 쓰기에 충분하지요.


그런데 고토 히로키의 승천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좀 부족한 느낌이군요. 역시 매트에 확실히 메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네요.

맷 모건도 지금 위치가 상당히 애매합니다. 허슬에서 소돔과 고모라 중 한명으로 활약할 때보다 애매한 것 같음-_-;

그때는 '인링의 개들 중 한마리'이라는 아이덴티티라도 확실했지만 지금은 뭥미??


어쨌거나 헬리베이터는 일본에서 2004년 경에 나왔던 공포 영화 제목.

by 크르 | 2008/07/30 09:31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30 09:43
영화 제목이었구나!

난 헬+엘리베이터의 합성어를 만들어낸줄 알았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30 09:45
그거 맞아요.[..] 영화 내용도 지옥 + 엘리베이터...정도이니까요.[..]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7/30 10:05
저 키에 고토 수준으로 메친다면...ㅠㅠ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31 00:12
확실히 좀 무섭긴 하군요;
Commented by Ky-ness at 2008/07/30 10:13
이름이 드디어 정해졌군요.

모건은 이제 톰코랑 대립한다니, 타입이 비슷한 선수끼리의 대립이 어떻게 진행될런지 기대됩니다.
...하지만 TNA에서의 개인대립은 너무 규모가 작아서 원..(제가 TNA를 요새 외면하는 주된 이유중 하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31 00:13
하긴...카이네스 님이 말한 것에 동감합니다. 허허허.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7/30 13:49
응? 엘리베이터? 하고 다시기술이름을 봤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31 00:13
아하하;
Commented by c4 at 2008/07/30 19:42
아 덥덥이에서의 마지막모습은 멕시쿨스 3명에게 처참하게 발렸었죠.
아직까지 3명에게 동시에 로 드롭킥 맞고 나가 떨어지는 모습은 기억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31 00:13
그때는 말더듬이였던가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07/30 20:06
기술명 거 참(..)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31 00:13
그래도 나름 고민했을 것 같긴 합니다.[..]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7/31 06:43
어느덧 기술전문접수자가 된듯한 레이브선수군요[. .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31 21:09
레이브는 원래 접수 참 잘했습니다. 허허허.
Commented by 선공의채찍 at 2008/08/03 14:42
순간 DDT로 반격하는 줄 알았네요... 깜짝!! 근데 착각한 이유는... 머리가 진짜 닿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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