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저먼(エベレスト・ジャーマン) - 타카야마 요시히로 ▶JAPAN

피폭자 : 모리시마 타케시



130kg의 모리시마를 가뿐하게 들어올리는 프로레슬링의 최강의 저먼!!

브릿지는 뭐 다른 선수들보다 좋다 어떻다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만-

196cm의 장신에서 터져나오는 고각의 스플렉스는 그야말로 '제왕의 저먼' 답다고 말할 수 있지요.


현재 GHC 헤비급 챔피언인 모리시마의 벨트를 가져올 수 있는 가능성이 제일 높은 사람이라면

역시 싱글 전선에 복귀할 코바시 켄타나 타카야마 요시히로 정도이지 않을까요.(대체 언제 복귀할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노아의 카메라 앵글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각도입니다.

저먼 스플렉스를 이 앵글로 담을 때 피폭자의 표정을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덧글

  • 하메츠니 2008/08/02 00:25 #

    모리시마를 가뿐히;; 역시 제왕입니다!
  • 크르 2008/08/02 20:01 #

    브릿지야 더 잘하는 선수들도 있지만, 저 장신을 이길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요.
  • 옆집 아저씨 2008/08/02 02:00 # 삭제

    전 타카야마 요시히로를 볼때마다 프라이드에서 돈 프라이옹과의 전설의 난타전만 떠올라요 ㅡ.ㅡ;;;;;;
  • 크르 2008/08/02 20:02 #

    아하~ 그 장면도 정말 명장면이죠!
  • 공국진 2008/08/02 07:47 #

    역시 장신의 깔끔한 져먼은 맛이 틀려^^
  • 크르 2008/08/02 20:02 #

    무려 장신!
  • Ballin 2008/08/02 08:58 # 삭제

    허리힘이 엄청나네요(..)
  • 크르 2008/08/02 20:02 #

    무려 모리시마를 들고..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