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2일
웨스턴 래리어트(ウェスタン・ラリアット) - 스턴 한센


원래 이때는 시합을 하지 않고 그냥 브루져 브로디의 세컨드에 있었는데, 관객들은 역시 웨스턴 래리어트를 기대하고 있더군요.
그냥 장외에서 팔을 몇번 들어주기만 해도 열광하다가, 결국 장외에서 터져버린 웨스턴 래리어트!!!
테리 펑크는 저것을 맞고 실신, 경기는 도리 펑크 Jr. 혼자 진행할 수 밖에 없었지요.(상대는 브로디 & 스누카)
역시 저 팔을 올리는 동작 하나만으로도 관객들은 정말 열광하게 됩니다. 컴퓨터로 보는 저도 흥분되는데 저긴 오죽하겠어요.

# by | 2008/08/02 20:26 | ▶JAPAN | 트랙백 | 덧글(18)









한센을 시작으로 신일과 전일의 빼내기 전쟁이...
하지만 테리 펑크의 권유로 이미 자이언트 바바와 계약 및 협의가 되어있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