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3일
더블 우라나게 백브레이커→ 백 핸드 춉→ 브레인버스터→ 스탠딩 문설트 - 제너레이션 넥스트


제너레이션 넥스트가 단체 경기 때에 보여줬던 연계기입니다.
우선 스트롱과 에리스가 상대를 붙잡고 더블 우라나게 백브레이커를 날려준 다음
오스틴 에리스가 상대를 스플렉스로 들어올리면, 로데릭 스트롱이 상대의 배에 그대로 강력한 백 핸드 춉을 날리고
그 후 오스틴 에리스가 상대를 브레인버스터로 머리부터 수직낙하시키면
맷 사이달이 그대로 달려와서 상대에게 스탠딩 문설트를 날리고 잭 에반스는 박수를 쳐줍니다.[.....]
맨 마지막이 좀 이상하다고 여기신다면 지는 겁니다. 네, 분명히 지는 것일 겁니다. 허허허허허.[...]
멤버들 대부분도 싱글로 활동해도 아무런 무리가 없는 실력을 갖고 있는데, 이렇게 호흡까지 잘 맞으니 정말 이 스테이블은 최강.
혹시 ROH에서 이벤트로 잠시 부활을 시켜주지 않으려나요- 쉘리나 맷 사이달이 빠졌다고 하지만,
DX나 리젼 오브 둠, XXX 등도 부활했던 판에 제너레이션 넥스트라고 부활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라고 하지만 저의 헛된 희망이 될 확률이 훨씬 더 높겠지요. 허허허허허허.
# by | 2008/08/03 16:2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4)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