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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미와타리(拝み渡り) - 신자키 진세이

피폭자 : TAKA 미치노쿠



'인생스님' 신자키 진세이가 자신의 대표기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상대의 손을 비틀어 잡은 후에 로프를 절반 정도 걸은 후 뛰어내리면서 정수리에 춉을 내려찍는 기술이지요.


언더테이커의 올드 스쿨과 동일기라고도 볼 수 있지만, 언더테이커의 것은 타격점이 랜덤이라는 것에 반해

인생스님의 것은 확실하게 브레인 춉으로 연결한다는 점이 차이점이지요.(물론 타점이 어긋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스님의 것은 로프를 걷는 거리가 언더테이커의 것보다 훨씬 길다는 점도 차이점.


오가미와타리는 일본어로 번역하면 '기도하면서 걷기'로, 확실히 인생스님의 특징이 잘 나타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폭자를 언제나 생각해주는 염불이라는 것일까요- 아마도.[...]

by 크르 | 2008/08/06 22:01 | ▶JAPAN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8/06 22:16
저걸 머슬 월드 상태에서 한 건 최고였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08 00:28
웃음이 그냥 빵!하고 터지더군요-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8/06 23:20
인생스님은 로프 위를 걸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실까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08 00:28
너의 지옥행 염불을 빌어주마...?[..]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8/07 00:05
언더옹도 젊은시절에는 타점이 나름 정확했는데 이제는 올라가는것도 불안한 생각이 드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08 00:29
나이가 나이니까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8/07 00:17
저 링의 반을걷는게 정말 대단해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08 00:29
아하하; 정말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8/07 00:24
오~~~ 안정적인 자세 혹시 실수 한적이 있을까나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08 00:29
전 실수하는 것은 못 봤군요.
Commented by Emsorl at 2008/08/07 13:31
WWF(그때 이름은 白使하쿠시)에서는 보지 못했는데, 설마 언더테이커랑 관계가 있을까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08 00:29
아마 그럴 것 같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Ballin at 2008/08/07 20:48
정말 저렇게 걷는게 신기해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08 00:29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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