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1일
스피어 + 넥브레이커 드롭(Spear + Neckbreaker Drop) - 엠버시


ROH에서 제너레이션 넥스트의 대항마로 꼽혔었던(...) 엠버시의 멤버 지미 레이브와 알렉스 쉘리의 합체기입니다.
지미 레이브가 스피어, 알렉스 쉘리가 넥브레이커 드롭을 동시에 시전하는 심플한 기술입니다만
두명의 실력과 호흡이 확실해서 그런지 확실한 임팩트를 뽑아내는 기술이라 상당히 좋아했던 기술이지요.
경우에 따라 상대가 후두부를 고각으로 찍히는 경우도 있어서 상당한 위력을 자랑했습니다.
뭐,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스피어를 임팩트있게 쓸 수 있는 레이브의 공도 크고 말이지요.
어찌되었건 제넥의 대항마였지만 결국 제넥을 넘어서지 못한 불운의 스테이블이었긴 합니다만
또 이 두명이 전부 TNA에 있다는 것은 꽤 묘한 인연이군요. 아하하하하.
TNA에 있던 제넥의 멤버들은 전부 방출되거나 자신의 발로 나와버렸는데 말이에요. 어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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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1 09:06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6)









뭔가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그 철장 다인간 매치에서 나온것도 속도감이 엄청나서 놀랬어;
이거 타이밍 못마추면 누구하난 무척 뻘쭘해질듯한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