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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피폭자 : 부커 T



현재는 레슬링계를 떠나서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테스트' 앤드류 마틴을 대표하는 피니쉬입니다.


테스트도 맨처음에 다이빙 엘보우 드롭부터 시작해서 테스트드라이브, 펌프핸들 슬램 등의 피니쉬로

상당히 많은 변화를 꾀했습니다만, 역시 그중 관객의 호응을 제일 많이 받았던 기술은 이것이 아닐까 하는군요.


애초에 빅 붓이라는 것 자체가 빅맨이 쓰기 때문에 어느정도 임팩트가 살아나는데

여기에 달려오기까지 해서 훨씬 더 위력적으로 보이는 기술로 탈바꿈했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사실 테스트의 기럭지가 너무 길어서 두세발자국걸으면 끝....이었다지요.)


역시 성격문제 등이 아니었으면, 지금 WWE 메인 이벤터는 엣지가 아니라 테스트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엣지의 스피어보다 테스트의 러닝 빅 붓이 훨씬 위력적으로 보이니 말이지요. 허허허허허. 

테스트의 러닝 빅 붓 중에 제일 잘 들어갔다고 생각하는 장면.

언더 아찌랑도 대립을 가졌었는데...쯧, 참으로 아깝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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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08/12 09:20 | ▶WWE | 트랙백 | 덧글(30)

Commented by 민물토끼 at 2008/08/12 09:21
아이고 테스트 ㅠ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2
으아아앙ㅠ
Commented by 란스 at 2008/08/12 09:29
트리쉬랑 스태이쉬 wwe 대표미녀랑 다 스토리로 엮여봤으니 아쉬울것이 뭐가 있나..
ECW에서 복귀했을때 켈리랑 스토리 안엮어줬으니 삐져서 나가인거일태고... ㄱ-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2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8/08/12 09:41
확실히 엣찌의 스피어보다는 저 빅붓이 훨씬 나은데... ㅜㅜ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2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ㅠ
Commented by 콜드 at 2008/08/12 09:52
언더테이커 지못미 ㅜㅜ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3
저 아저씨가 불쌍할게 뭐가 있나요- 아하하하.
Commented by 우르 at 2008/08/12 10:25
아깝죠- 아까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3
정말 아깝습니다.
Commented by 츤키 at 2008/08/12 11:26
테스트도 상당히 빠른데다 묵직한 기술들이 좋았는데 말이죠.

예전에 언더횽인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덩치 큰애를 테스트 드라이브 넣은건 참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3
으음? 언더에게 테스트드라이브를 쓴 적은 없을텐데...

아마 루서 레인즈가 썼던 것을 말하시나요?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8/12 11:31
실력이 괜찮은 빅맨이었는데 뭘 할 때마다 꼬여서...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3
정말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8/12 11:46
그냥 빅붓이 아니죠...
중간에 왜 피니쉬를 펌프핸들슬램을 바꿔가지고...ㄱ-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4
펌프핸들 슬램은 참 그랬지요. 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8/12 13:09
가격할 때 내는 소리도 커서 좋았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4
짝~!!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8/12 13:31
정말 저도 최고로 좋아하는 빅붓입니다 .
일찍떠단건 아쉽지만. . .
정말 개인적으론 로열럼블때 바비 래쉴리 선수와 ECW챔피언쉽은 내심기대가 됬었는대말이죠[. .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4
후우...[..]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8/12 15:40
임팩트도 굉장한데.. 아쉬워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4
빅맨이었고, 나름 호응도 있었고, 경기력도 꽤 있었지만..
Commented by PXNDX at 2008/08/12 18:31
은퇴를 한다고 밝힌 뒤, 1주일도 안되서 다시 컴백한다는 기사를 봤긴 했지만..

근래에는 플로리다 지역의 인디레슬링 단체에서 간간히 뛰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4
오호라, 그래도 활동하기는 하는군요!
Commented by Naglfer at 2008/08/12 19:05
솔직히 아쉽죠.

ECW로 복귀하면서 피니쉬를 TKO로 바꾸니 더 어정쩡해져버린...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7
TKO도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은 했지만..
Commented by Ballin at 2008/08/12 19:57
짝!소리가 절대 잊혀지지 않는 최고의 빅붓!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7
정말 그런 것 같군요.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8/08/13 02:24
임팩트로 보자면 최상위 그룹에 속해도 손색없는 기술이지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3 08:38
저도 스맥 CAW캐릭을 만들면 저것은 꼭 집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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